4살 연하 남자친구랑 오늘이 딱 사귄지 365일되었구요
저는 평범한 34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평소에 화도 잘내지않고 다정하고 착한남자친구라서
모난 곳없이 좋은 사람입니다.
다만, 최근에 크게 싸울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연차를 쉽게 사용 할 수가 없는 회사라서
일년동안 평일에 여행도 한번 가지못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고등학교 친구들 남자 4명에서 7월 셋째주에 여름휴가를 5일이나내고 여행을 다녀오겠답니다.
가도되가 아니라 다녀올게라니요…
저랑은 여름 휴가일정하나 대화나눈 적이 없고
강릉이나 속초에 가고싶다고해도 시간내기가 어려웠는데 말이죠…
친구들하고는 벌써 여수 전주 등 펜션이랑 리조트들도 남자4명에서 예약 다 해놨더라구요.
제가 연차를 어차피 못낼거같아서 말을 안했다고하고
평소에 본인이 술약속이나 개인적인 약속도 많이 하지않고 여행도 친한 친구들이랑 10년만에 가는 거라고 오히려 당당하네요
고민이있어요. 조언부탁드려요.
4살 연하 남자친구랑 오늘이 딱 사귄지 365일되었구요
저는 평범한 34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평소에 화도 잘내지않고 다정하고 착한남자친구라서
모난 곳없이 좋은 사람입니다.
다만, 최근에 크게 싸울일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연차를 쉽게 사용 할 수가 없는 회사라서
일년동안 평일에 여행도 한번 가지못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고등학교 친구들 남자 4명에서 7월 셋째주에 여름휴가를 5일이나내고 여행을 다녀오겠답니다.
가도되가 아니라 다녀올게라니요…
저랑은 여름 휴가일정하나 대화나눈 적이 없고
강릉이나 속초에 가고싶다고해도 시간내기가 어려웠는데 말이죠…
친구들하고는 벌써 여수 전주 등 펜션이랑 리조트들도 남자4명에서 예약 다 해놨더라구요.
제가 연차를 어차피 못낼거같아서 말을 안했다고하고
평소에 본인이 술약속이나 개인적인 약속도 많이 하지않고 여행도 친한 친구들이랑 10년만에 가는 거라고 오히려 당당하네요
나도 다녀올거다 라고하니까 남자위험하다고 안된다고하더니 갈거면 헤어지고가라하니까 저보고도 다녀오라네요
별거 아닐 수있지만 저는 이게 굉장히 서운하고 미리 상의없이 무언가를 정한다는 것에 결혼까지 준비하고있는 상황에서 결혼을 해도될지까지도 고민이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거같으세요?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한 행동을 하는 걸까요?
혼자 고민하다 너무 속상해서 글 남겨봅니다…
계속 만나야할지…싸워야할지…보내줘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