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ㅇㅇ2021.06.19
조회887
참 대단하다 나처럼 참고 있는 건지
내 기준 나도 이제 할만큼 한 거 같다..
너는 이제 나 안잡겠지 나도 못해 알고있니
두번은 못잡아 나
너가 무서운 것처럼 나도 거절 무서워
상처 받는 단 말야 나도

너도 왜 나 차단한 척 한거니
언제부터 내 카톡 읽고 있었던 건지.. 창피하다.
그런데 갑자기 왜 답장해
모르는 척 씹지 언제부터 차단 풀고
내 카톡 본거니 ;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보면 상처받을 거 같아서
여기서 이러고 있어.. 하아어이ㅡ후
진짜 나도 너도 변했나봐

이제 끝이겠지 내일이면?
혼자만의 끝이다 더하면 집착이겠지
낼 부터 다시 정리..
가능할까 후이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