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이들 들러붙고 목숨걸고 달라들땐
존심 파고들어 상해가지고 거리두고
그랬는데. 첨으로 내가 더 좋다고 다가간
사람은 앤 있었네. 아니. 베이비도 있는
유부남이었구나. 첨으로 친구라서
가슴뛰고 모성애 발휘됐는데. 꼴랑
내가 몇개월 더 일찍 태어났다고
이승기의 누난 내여자라니까 노래만
흥얼거렸는데. 니가 준 추억들 간직하고
있어. 점심식후 누워서 나를 지긋이 바라봐
줬을때도 있었고. 며칠내내 나를 밀쳐내는
너때문에 오늘 난 심술쟁이 모질이티 팍팍
내는 안되면 말라케라 ㅅㅂ꺼. 이런 소리만
구시렁 거리고 그랬는데.ㅋㅋ 암튼
그래도 알게 되서 아니 짝지 있어서 다행이야.
짝 있었구나..
존심 파고들어 상해가지고 거리두고
그랬는데. 첨으로 내가 더 좋다고 다가간
사람은 앤 있었네. 아니. 베이비도 있는
유부남이었구나. 첨으로 친구라서
가슴뛰고 모성애 발휘됐는데. 꼴랑
내가 몇개월 더 일찍 태어났다고
이승기의 누난 내여자라니까 노래만
흥얼거렸는데. 니가 준 추억들 간직하고
있어. 점심식후 누워서 나를 지긋이 바라봐
줬을때도 있었고. 며칠내내 나를 밀쳐내는
너때문에 오늘 난 심술쟁이 모질이티 팍팍
내는 안되면 말라케라 ㅅㅂ꺼. 이런 소리만
구시렁 거리고 그랬는데.ㅋㅋ 암튼
그래도 알게 되서 아니 짝지 있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