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저는 이제 막 성인이 된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고2, 초6짜리 남동생 둘이 있는데 첫째동생은 지금 기숙사가서 집에 거의 안와요. (코로나땜에 못와요)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막내동생을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농담아니고 목소리만 들어도 칼로 찔러버리고 싶어요.. 물론 그러면 안되는거 압니다. 이성으로 겨우 버티는 것 같아요. 일단 막내는 제가 봐도 휴대폰 중독이구요 하루에 10시간은 꼬박 휴대폰을 잡고 살아요. 저번에 한번 엄마가 핸드폰을 뺏으려하니 엄마한테 덤비더라고요. 엄마가 훈육하려고 하니까 아동학대로 신고한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요. 이런 일이 많아지니까 엄마는 막내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제 눈에도 보여요. 그리고 아빠는 너무 오냐오냐 키우고요. 동생을 진짜 사랑하기는 하는건지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걍 망나니로 키웁니다. 거의 방임 수준이에요. 어느정도냐면 막내는 6학년인데 가분수, 대분수도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고민하는거는 제가 요즘 비대면 수업이라 집에서 수업을 들어요. 동생이 배그?라는 게임을 하는데 엄청 크게 틀어놓고 소리는 고래고래 질러가며 게임을 해요. 총소리니 막내 소리지르는 목소리 진짜 화나요. 진짜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한다는데 이해가 갑니다. 진짜 부모님한테도 말해보고, 막내한테도 화내보고, 부탁까지 해봤는데 안통해요. 저는 진짜 졸업하면 막내랑은 연끊고 살겁니다. 근데당장이 너무 괴로워요. 스마트폰을 부셔버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뒷일을 감당 못하겠어서 그런 짓은 안하려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 안통하고 제 개인적으로 해결하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진짜 지금이라도 자는 동생 칼로 찌르고싶어요. 막내 신경 안쓰고 살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게임 할 때 조용히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뉴스에 친족살인 이런거로 제 이름 나올 것 같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ㅠㅠ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막내동생을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농담아니고 목소리만 들어도 칼로 찔러버리고 싶어요.. 물론 그러면 안되는거 압니다. 이성으로 겨우 버티는 것 같아요. 일단 막내는 제가 봐도 휴대폰 중독이구요 하루에 10시간은 꼬박 휴대폰을 잡고 살아요. 저번에 한번 엄마가 핸드폰을 뺏으려하니 엄마한테 덤비더라고요. 엄마가 훈육하려고 하니까 아동학대로 신고한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요. 이런 일이 많아지니까 엄마는 막내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제 눈에도 보여요. 그리고 아빠는 너무 오냐오냐 키우고요. 동생을 진짜 사랑하기는 하는건지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걍 망나니로 키웁니다. 거의 방임 수준이에요. 어느정도냐면 막내는 6학년인데 가분수, 대분수도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고민하는거는 제가 요즘 비대면 수업이라 집에서 수업을 들어요. 동생이 배그?라는 게임을 하는데 엄청 크게 틀어놓고 소리는 고래고래 질러가며 게임을 해요. 총소리니 막내 소리지르는 목소리 진짜 화나요. 진짜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한다는데 이해가 갑니다. 진짜 부모님한테도 말해보고, 막내한테도 화내보고, 부탁까지 해봤는데 안통해요. 저는 진짜 졸업하면 막내랑은 연끊고 살겁니다. 근데당장이 너무 괴로워요. 스마트폰을 부셔버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뒷일을 감당 못하겠어서 그런 짓은 안하려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 안통하고 제 개인적으로 해결하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진짜 지금이라도 자는 동생 칼로 찌르고싶어요. 막내 신경 안쓰고 살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게임 할 때 조용히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뉴스에 친족살인 이런거로 제 이름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