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3때부터 다녔던 수학학원이고 그때가 고1 2학기 1차 시험이었거든 근데 나 상급반이라서 원장쌤 수업이었고 모고도 1~2 떠서 나름 자부심 있었는데 원장쌤은 나한테 되게 관심이 없었나봐 1대1 수업인데 시험 1주일전에 중2도 시험 1주일 전이라고 걔네 스업한다고 나 다른 쌤한테 맡겨지고 시험 전날만 걍 울학교 애들 모아서 원장쌤이랑 파이널 했었음ㅋㅋㅋㅋ
다른 애들보다 프린트도 적게 주고 주말에 부르는 것도 나만 시험 일주일전부터 부르고 다른 애드은 3주전부터 불렀으면서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중2한테 밀린게 쪽팔려서 엄마한테 학원 끊는다는것도 말 안하고 그래서 ㄹㅇ 그때 공부 진짜 안했는데 울학교 다른 애들보다 점수 더 높게 뜨고 1떴어서 그후로 좀 신경 써주는거 같음....어케 중2한테 밀리지 다시 생각해도 자존심 스크레치...
이거 학원쌤 나한테 관심없었던거 맞지??
다른 애들보다 프린트도 적게 주고 주말에 부르는 것도 나만 시험 일주일전부터 부르고 다른 애드은 3주전부터 불렀으면서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중2한테 밀린게 쪽팔려서 엄마한테 학원 끊는다는것도 말 안하고 그래서 ㄹㅇ 그때 공부 진짜 안했는데 울학교 다른 애들보다 점수 더 높게 뜨고 1떴어서 그후로 좀 신경 써주는거 같음....어케 중2한테 밀리지 다시 생각해도 자존심 스크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