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는 칠팔월에 백신시작이라하여 저는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코로나에 민감하지도 않던 남편이 노쇼백신 찾느라 분주하네요..대기업 다니는데 본부장님 안계신 날은 한시간 동안이나 남는거 찾아본적도 있대요... 저보고도 맞으라고 권하기도 하구요...빨리 맞고 싶다면서.....인터넷보니 성매매하려고 백신 빨리 맞으려고 난리라던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남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381
노쇼백신 눈에 불을켜고 찾는 남편
남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