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40대 후반.20대 초에 신장이식을 했습니다. 어머니의 신장을 공여받았어요20여년 잘 사용하다 6년전 다시 혈액투석을 하게 되었고저희는 투석하는 병원 코디분 안내로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 2년에 한번씩 등록갱신을 하고 있습니다.부모님 걱정이 얼마나 큰지 잘알지만 말도 안돼는 가짜뉴스를 말씀하시는데 정말 답답합니다.1. 시부모님은 경남 시골에 거주중이시고, 동네사람이 서울 의사에게 말해서 남보다 빨리 신장이식을 했다2.동네 투석하는 사람들이 이식센터에 300~500만원 선금걸어놨다. 너희도 이식센터에 선금걸어놔야 한다더라....3.시작은아버님께서는 동네 어떤사람은 의사한테 돈 좀 주고 순서 앞당겨 수술했다. 돈은 내가 줄테니 의사한테 말해보라고.....(당신아들도 병원 근무합니다) 안타까운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저런 말도 안되는 말로 참 속상하게 하시네요 저한테 말해봐야 따지고 하니 말씀 안하시고, 남편한테 말하고,아니라고 말해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생각에 누가 이랬단다. 저랬단다 자꾸 말씀하시네요. 일주일에 3번 투석하는 남편보면 정말 안쓰러워 미치겠는데. 자꾸 볼때마다 저러시니 이 답답함을 어찌할까요....
시부모님께서....신장이식센터에 선금을 걸어야 빨리해준다는 말도 안돼는 말씀을 하세요
안타까운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저런 말도 안되는 말로 참 속상하게 하시네요
저한테 말해봐야 따지고 하니 말씀 안하시고, 남편한테 말하고,아니라고 말해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생각에 누가 이랬단다. 저랬단다 자꾸 말씀하시네요.
일주일에 3번 투석하는 남편보면 정말 안쓰러워 미치겠는데. 자꾸 볼때마다 저러시니 이 답답함을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