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세게 생겼다 양아치처럼 생겼다는 말 ㅈㄴ 듣는데 내가 동경하는 얼굴 상은 강아지상에 귀엽고 그런얼굴이란 말임 걍 들을 때마다 ㅈㄴ 스트레스임 애들은 칭찬의 의미에서 고양이상이 좋은거자 분위기가 성숙하다 하는데 난 귀엽고 그런 분위기가 진짜너무갖고싶음 분위기를 어케바꿀수잇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탄이엇음 다음생에는 귀엽고 청순한 얼굴로 태어났으면
너네 동경하는 얼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