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술실 간호사였어요
임신을한 사실을 3월부터 알았고 안 이후 병원에서 진단서 떼고 단축근무 시작하려고 할때였는데...
하... 인사과장이 내려와서 수술실단축근무 쓰려면 오전에 단축근무를 써라 안그러면 외래로 로테이션 시킬거다 라고 협박? 하더라구여 어이없어서
아니 여기에서 2명이나 육휴들어가고 잘 일하고 배려하고 하던 곳인데 제가 쓰려고 ㅎㅏ니까 이런 ㅇㅇ 말을 듣게 됏네여
수술팀장은 이혼녀에 고1 아들을 둔 맘인데
저한테 하는말이 나때는 만삭인 임산부가 씨암복입고 수술들어가고 애낳으러 갔다고 하던군요
이런 인성을 갖고 팀장을하다니 ㅡㅡ 그래서 자기가 들어간것도 아니고 소문듣고 ㅇㅇ를 떨던군요
팀장이 일안하고 지맘대로 반차쓰고 연차쓰고 남의 반차는 일바쁘다고 행정부장한테 일러서 잘리게 하고
행정부장한테 남 뒷담화하고 원장들한테는 꼬리 살랑치는 사람이에여 다들 싫어하는데 그냥 지내고 있엇죠
**씨암=c-arm 수술하면서 x-ray찍는것**
**씨암복은 납으로 만든 프로텍트 옷
근데 이런말을 들으니 화딱지가 나던군요.. 무튼 그날 단축근무 들어가서 집에 갔어요
근데 오후 6시쯤 팀장한테 문자가 왓어요 안부문자 및 뭐 힘든거 잇으면 자기한테 얘기해라 그런 훈훈?한 문자.... 답장하고 그다음날 새벽에 새벽 3시에
행정부장한테 보낼문자를 저한테 보냇어요
저기마음대로 단축근무 오후에 쓰겟다고 하고 아프다고 하고 씨암수술도 안들어가면 병원손해 아닌가요 로테이션 시키는게 맞다 라고여
아침에 그문자를 확인햇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여
그리고 월욜날 아침출근하자마자 팀장이 찔리는게 잇엇는지 와 ㅈㄹ를 떨더라구여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핸드폰하지마라 지적질부터 그리곤 저한테 달력에 병원간다고 써놧더니 지우라고하고 제가 체덧잇어서 엎드려 잇엇는데 개인사생활을 달력에 쓰리말라더군여 그 달력은 연차 반차 신청하는 달력인데
저한테 지우라고 소리를 지르덥니다
그리고는 저와 팀장은 싸우게되엇죠 지가 짜증낫는데 행정부장을 무슨 남친처럼 불러서 내려오게 하고
30분간 행정부장이고 저 팀장 그리고 다른 팀원들 사이에서 논쟁이 오갔어요 임산부를 씨암에 들어가라는게 말이냐 뭐 아프면 지가 나가야지 이런 ㅇㅇㅇ말을
행정부장은 중재는 커녕 팀장편을 들더라구여
저도 가만히 있지않앗죠 이런대우를 받는데 저도 소리치고 그랫는데 결국
저는 강제 외래로 로테이션 통보를 받앗어여
너무 힘든 상황에서 행정부장한테 가서
다시 굽히고 유동성있게 단축근무 쓰겟다햇더니 이제 말해서 뭐하냐 끝났다 그리고 너만 아프냐 나도 갑상선 안좋아 힘들다 말 듣고 ㅇㅇ병원다녀 내 몸망가지느니 사직서 쓰고 나왓는데
시간지날수록 어이없고 실업급여도 못받는 육휴도 못쓰고 너무 안타까웟어요....지금도 갑자기 생각들고
아...이런 내용으로 고용노동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 해서 실업급여라도 받을까여.....직장내 괴롭힘사유가 될까여 도와주세요...
임산부에게 이런대우를
임신을한 사실을 3월부터 알았고 안 이후 병원에서 진단서 떼고 단축근무 시작하려고 할때였는데...
하... 인사과장이 내려와서 수술실단축근무 쓰려면 오전에 단축근무를 써라 안그러면 외래로 로테이션 시킬거다 라고 협박? 하더라구여 어이없어서
아니 여기에서 2명이나 육휴들어가고 잘 일하고 배려하고 하던 곳인데 제가 쓰려고 ㅎㅏ니까 이런 ㅇㅇ 말을 듣게 됏네여
수술팀장은 이혼녀에 고1 아들을 둔 맘인데
저한테 하는말이 나때는 만삭인 임산부가 씨암복입고 수술들어가고 애낳으러 갔다고 하던군요
이런 인성을 갖고 팀장을하다니 ㅡㅡ 그래서 자기가 들어간것도 아니고 소문듣고 ㅇㅇ를 떨던군요
팀장이 일안하고 지맘대로 반차쓰고 연차쓰고 남의 반차는 일바쁘다고 행정부장한테 일러서 잘리게 하고
행정부장한테 남 뒷담화하고 원장들한테는 꼬리 살랑치는 사람이에여 다들 싫어하는데 그냥 지내고 있엇죠
**씨암=c-arm 수술하면서 x-ray찍는것**
**씨암복은 납으로 만든 프로텍트 옷
근데 이런말을 들으니 화딱지가 나던군요.. 무튼 그날 단축근무 들어가서 집에 갔어요
근데 오후 6시쯤 팀장한테 문자가 왓어요 안부문자 및 뭐 힘든거 잇으면 자기한테 얘기해라 그런 훈훈?한 문자.... 답장하고 그다음날 새벽에 새벽 3시에
행정부장한테 보낼문자를 저한테 보냇어요
저기마음대로 단축근무 오후에 쓰겟다고 하고 아프다고 하고 씨암수술도 안들어가면 병원손해 아닌가요 로테이션 시키는게 맞다 라고여
아침에 그문자를 확인햇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여
그리고 월욜날 아침출근하자마자 팀장이 찔리는게 잇엇는지 와 ㅈㄹ를 떨더라구여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핸드폰하지마라 지적질부터 그리곤 저한테 달력에 병원간다고 써놧더니 지우라고하고 제가 체덧잇어서 엎드려 잇엇는데 개인사생활을 달력에 쓰리말라더군여 그 달력은 연차 반차 신청하는 달력인데
저한테 지우라고 소리를 지르덥니다
그리고는 저와 팀장은 싸우게되엇죠 지가 짜증낫는데 행정부장을 무슨 남친처럼 불러서 내려오게 하고
30분간 행정부장이고 저 팀장 그리고 다른 팀원들 사이에서 논쟁이 오갔어요 임산부를 씨암에 들어가라는게 말이냐 뭐 아프면 지가 나가야지 이런 ㅇㅇㅇ말을
행정부장은 중재는 커녕 팀장편을 들더라구여
저도 가만히 있지않앗죠 이런대우를 받는데 저도 소리치고 그랫는데 결국
저는 강제 외래로 로테이션 통보를 받앗어여
너무 힘든 상황에서 행정부장한테 가서
다시 굽히고 유동성있게 단축근무 쓰겟다햇더니 이제 말해서 뭐하냐 끝났다 그리고 너만 아프냐 나도 갑상선 안좋아 힘들다 말 듣고 ㅇㅇ병원다녀 내 몸망가지느니 사직서 쓰고 나왓는데
시간지날수록 어이없고 실업급여도 못받는 육휴도 못쓰고 너무 안타까웟어요....지금도 갑자기 생각들고
아...이런 내용으로 고용노동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 해서 실업급여라도 받을까여.....직장내 괴롭힘사유가 될까여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