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일단 흙수저라고 할 만큼 돈이 없는건 아님
찢어지게 가난한 정돈 아니고.. 비싸다는 이유로 물건 못사는 일은 잘 없어 엄마랑 쇼핑도 자주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하면 대부분 사주심 당연히 명품 이딴건 애초에 내가 살 생각도 안하지만 또래 친규들이랑 놀기에 부족함 없는 정도야 핸드폰도 아이폰 신기종이고 에어팟도 잇어 무리해서 산거 어니고 갖고싶다고 하니까 그냥 부모님이 사주신거임 근데 집이 엄청 좁아ㅎㅎ 사실 경제적 여유가 없긴해 지방아니고 수도권이긴 한데 우리집이 아빠 사업이 잘되다가 갑자기 망해서 점점 안좋은 곳으로 이사한 케이스야 ㅠ 이집에 산지도 엄청 오래됐는데 이사갈 기미가 안보여.. 친구들도 못 델꼬옴ㅜㅜ 너무 작아서ㅋㅋ 그래도 행복하긴해 난 부모님 넘 사랑하고 사는데에 지장없구ㅋㅋ 이사만 가면 인생에 걱정이라고 할게 잘 없을듯 그냥 하소연해본다.. 나같은 애들있냐
우리집은 가난한 걸까??
우리집은 일단 흙수저라고 할 만큼 돈이 없는건 아님
찢어지게 가난한 정돈 아니고.. 비싸다는 이유로 물건 못사는 일은 잘 없어 엄마랑 쇼핑도 자주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하면 대부분 사주심 당연히 명품 이딴건 애초에 내가 살 생각도 안하지만 또래 친규들이랑 놀기에 부족함 없는 정도야 핸드폰도 아이폰 신기종이고 에어팟도 잇어 무리해서 산거 어니고 갖고싶다고 하니까 그냥 부모님이 사주신거임 근데 집이 엄청 좁아ㅎㅎ 사실 경제적 여유가 없긴해 지방아니고 수도권이긴 한데 우리집이 아빠 사업이 잘되다가 갑자기 망해서 점점 안좋은 곳으로 이사한 케이스야 ㅠ 이집에 산지도 엄청 오래됐는데 이사갈 기미가 안보여.. 친구들도 못 델꼬옴ㅜㅜ 너무 작아서ㅋㅋ 그래도 행복하긴해 난 부모님 넘 사랑하고 사는데에 지장없구ㅋㅋ 이사만 가면 인생에 걱정이라고 할게 잘 없을듯 그냥 하소연해본다.. 나같은 애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