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부터 넌 내게 많이 과분한 사람 같아서 혼자 조용히 좋아하다 끝내자 그렇게 시작했었던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끝이 안나면 나 앞으로 진짜 어떡하지 막막하다.. 이렇게 잊지 못할걸 알았으면 태연한척 더 오래 눈에 담을걸 그랬어 너무 보고싶어서 입에서 앓는 소리가 나도 나는 아무것도 못해 바보니까..이렇게 날마다 후회만 해 진짜 나는 답도 없다194
보고싶어
혼자 조용히 좋아하다 끝내자
그렇게 시작했었던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끝이 안나면 나 앞으로 진짜 어떡하지
막막하다..
이렇게 잊지 못할걸 알았으면
태연한척
더 오래 눈에 담을걸 그랬어
너무 보고싶어서
입에서 앓는 소리가 나도
나는 아무것도 못해
바보니까..이렇게 날마다 후회만 해
진짜 나는 답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