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미칠것 같아 여기에라도 이야기를 남겨 봅니다 저는 현재 20대 후반이고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빠가 죽도록 싫어요 아빠라는 사람은 제가 학창시절에 급식비 한번을 주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 선생님이 대신내어주기도 할머니가 내어주기도 나라에서 차상위계층에 선정되어 나라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어요 저희 엄마는 예전 제가 아주 어릴적부터 정신이 여렸습니다 제가 초등학생이 되고 부터 술을 자주 아빠와 마셨고 그때마다 저희를 폭행 했습니다 이유는 주로 새벽 3시에 언제오냐고 전화했다는 이유로요 엄마도 아빠에게 많이 맞았어요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하며 맞기도 하고 그냥 신경에 거슬리면 저희도 때리고 많ㅇㅣ 맞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어떻게 한집에서 계속 같이 살고는 있네요 저는 자라면서 어느날은 아빠가 가슴을 만지기도하고 숨이 멎는줄알았는ㄷㅔ 뿌리칠수도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수련회나 수학여행은 선생님이 보태주셔서 1번정도 가본것 같아요 저는 그런사람에게도 어린마음에 잘보이려 아니 덜맞으려? 무지 애썻던것같아요 빵을 좋아하셔서 빵을 만들어서 가져다 드리고 집에서 반찬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요식업과 친해지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와중애 칭찬 한번을 못들어 봣네요 아빠라는 사람은 졸업식 등에는 2번 정도 오긴했었어요 엄마는 그뒤에 정신분열증에 걸렸고 저희 역시 같이 맞았어요 그뒤에도 전혀 소통없이 저희 가족은 지내다가 제가 성인이 되고 반액 장학금에 대학에 합격해ㅛ지만 역시 아빠라는 인간때문에 못갔어요 등록할거냐는 전화에 저희딸은 그대학은 안갑니다 라고 말했던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뒤에 원치않는 대학이나 요식업쪽으로 입학했고 그뒤에 사업을 준비했는데 아빠때문에 펼치지도 못하고 접었고 현재는 새로운 사업을 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엄마는 정신분열증이 더 심각해 졌고 저는 사업을 더 키우는 와중이었습니다 아빠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나 가해자는 모르더라구요 본인이 내 급식비를 2번 정도는 빼고 다 주었대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못해준것만 기억하는 사람이라네요 엄마가 아픈이유는 그냥 엄마가 약해서 인줄알고 사업을 키위 집을 떠나가는저를 불효녀라며 너만 가면 좋냐는 식이네요 1.2년 정도 전부터 갑자기 본인이 이제는 잘해주겠다며 변화하겠다며 그러면서 저에게 돈이라는 걸 쓰더라구요 외식도 해보고 ㅋㅋㅋㅋ 너무 속 보이지 않나요 이제야 본인이 힘없고 늙어가는거ㄹ 느끼는지 제가 왜 이제야 잘해주냐 묻니 전에는 돈이 없고 그랬는데 이제 형편이 되어 잘해주려는데 너희가 싫어하지 않냐 라고 말하는 … 되게 이상하내요 너무 불편한ㄷㅔ 친한척해야한다는 그런 압박감때문에 솔직히 아직도 저는 무서워요 같이 이야기하는것도 밥먹는 것도 피할수 있으면 피라고 싶구요 그냥 말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것도 같은데 이야기 조차 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엄마는 한편으로 불쌍은한데 제가 이런말을 계속들으며 살아야하나 라는생각도 들고 본인때문에 내 앞길이 얼마나 막혀ㅆ는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673
차라리
요즘 미칠것 같아 여기에라도 이야기를 남겨 봅니다
저는 현재 20대 후반이고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빠가 죽도록 싫어요
아빠라는 사람은 제가 학창시절에 급식비 한번을 주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 선생님이 대신내어주기도
할머니가 내어주기도
나라에서 차상위계층에 선정되어 나라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어요
저희 엄마는 예전 제가 아주 어릴적부터 정신이 여렸습니다
제가 초등학생이 되고 부터 술을 자주 아빠와 마셨고
그때마다 저희를 폭행 했습니다
이유는 주로 새벽 3시에 언제오냐고 전화했다는 이유로요
엄마도 아빠에게 많이 맞았어요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하며 맞기도 하고
그냥 신경에 거슬리면 저희도 때리고 많ㅇㅣ 맞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어떻게 한집에서 계속 같이 살고는 있네요
저는 자라면서 어느날은 아빠가 가슴을 만지기도하고
숨이 멎는줄알았는ㄷㅔ
뿌리칠수도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수련회나 수학여행은 선생님이 보태주셔서 1번정도 가본것 같아요
저는 그런사람에게도
어린마음에 잘보이려 아니 덜맞으려?
무지 애썻던것같아요
빵을 좋아하셔서 빵을 만들어서 가져다 드리고
집에서 반찬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요식업과 친해지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와중애 칭찬 한번을 못들어 봣네요
아빠라는 사람은 졸업식 등에는 2번 정도 오긴했었어요
엄마는 그뒤에 정신분열증에 걸렸고
저희 역시 같이 맞았어요
그뒤에도 전혀 소통없이 저희 가족은 지내다가
제가 성인이 되고 반액 장학금에 대학에 합격해ㅛ지만
역시 아빠라는 인간때문에 못갔어요
등록할거냐는 전화에 저희딸은 그대학은 안갑니다
라고 말했던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뒤에 원치않는 대학이나 요식업쪽으로 입학했고
그뒤에 사업을 준비했는데
아빠때문에 펼치지도 못하고 접었고
현재는 새로운 사업을 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엄마는 정신분열증이 더 심각해 졌고
저는 사업을 더 키우는 와중이었습니다
아빠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역시나 가해자는 모르더라구요
본인이 내 급식비를 2번 정도는 빼고 다 주었대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못해준것만 기억하는 사람이라네요
엄마가 아픈이유는 그냥 엄마가 약해서 인줄알고
사업을 키위 집을 떠나가는저를 불효녀라며
너만 가면 좋냐는 식이네요
1.2년 정도 전부터 갑자기 본인이 이제는 잘해주겠다며
변화하겠다며 그러면서 저에게 돈이라는 걸 쓰더라구요
외식도 해보고 ㅋㅋㅋㅋ
너무 속 보이지 않나요
이제야 본인이 힘없고 늙어가는거ㄹ 느끼는지
제가 왜 이제야 잘해주냐 묻니
전에는 돈이 없고 그랬는데 이제 형편이 되어 잘해주려는데
너희가 싫어하지 않냐 라고 말하는 …
되게 이상하내요
너무 불편한ㄷㅔ 친한척해야한다는 그런 압박감때문에
솔직히 아직도 저는 무서워요
같이 이야기하는것도 밥먹는 것도 피할수 있으면 피라고 싶구요
그냥 말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것도 같은데
이야기 조차 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엄마는 한편으로 불쌍은한데
제가 이런말을 계속들으며 살아야하나 라는생각도 들고
본인때문에 내 앞길이 얼마나 막혀ㅆ는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