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마음을 표출하고싶고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서툴러서 바보같이 보일바에 그냥 숨겨두기만함… 친구사이에서 장난으로라도 과하게 맹목적인 사랑받는것도 어색하고 생소하고 어떻게 받아줘야할지 모르겠음 나 좋다는 남자애한테서 연락이 와도 괜히 그냥 딱딱한 말투밖에 못쓰겠고 그냥 감정교류가 어렵다 이런거 곧잘하는 애들 보면 부모님이랑도 사이좋고 그런애들이 많았던것같음3
사랑을 주는것도 받아본 사람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