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낮에 글썼는데 댓글이 전혀달리지않아서 다시써봐요 29살동갑 커플이고사귀지는 100일정도됫어요 남친이사귈 당시에 자기부모님가게를하시고 거기서 일도와주고 월급받는다고 했거든요 한참뒤에 얼마받냐고 물으니 250받고 생활비는따로 카드로 쓴다고 했는데.., 최근들어서 의심가는 행동을많이 해서 폰을봤는데 어디생산직 이력서지원 해서 저몰래 부모님 일도와준다 거짓말하고 거기로 출근하고 있었더라고요..4개월간 쓴돈은 알고보니 한달130정도 실업급여로 생활중이었고..솔직히 매일부모님도와준다해놓고선 그것마저 거짓말이었고 심지어 실업급여 마지막달이라 다시 생산직?같은데 출근하는것도 거짓말하고 출근하고 언제까지 속일속셈 이었을까요 진짜제가 뭐라하는것도아니고 뭐가그렇게 떳떳하지못해서 굳이 거짓말까지 쳤다싶고 신뢰도 다깨지고...어쩌면좋을까요저281
하는일 거짓말한 남자친구
29살동갑 커플이고사귀지는 100일정도됫어요
남친이사귈 당시에 자기부모님가게를하시고 거기서 일도와주고 월급받는다고 했거든요 한참뒤에 얼마받냐고 물으니
250받고 생활비는따로 카드로 쓴다고 했는데.., 최근들어서
의심가는 행동을많이 해서 폰을봤는데 어디생산직 이력서지원 해서 저몰래 부모님 일도와준다 거짓말하고 거기로 출근하고 있었더라고요..4개월간 쓴돈은 알고보니 한달130정도 실업급여로
생활중이었고..솔직히 매일부모님도와준다해놓고선 그것마저 거짓말이었고 심지어 실업급여 마지막달이라 다시 생산직?같은데
출근하는것도 거짓말하고 출근하고 언제까지 속일속셈 이었을까요 진짜제가 뭐라하는것도아니고 뭐가그렇게 떳떳하지못해서 굳이 거짓말까지 쳤다싶고 신뢰도 다깨지고...어쩌면좋을까요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