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에 자식 팔아먹은 인간

인천갈매기3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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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2011년 7월 첫날 뜬금없는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강원도 태백 아버지가 자식들이 인정하지도 않는 여자틀 데리고 와서 상견례를 하겠다는 전화한통으로 뭔 일이 생길것이라는 직감이 들었거든요! (여자들의 직감만 대단하다고 하는데 남자들의 직감도 무시했다가는 큰코다칩니다. )
하필이면 제 생일날 상견례른 한것은 좋은데 결과는 저의 분노로 가득차게 만드는 상견례 자리가 되어 버렸죠! 더 화가 난 것은 그 여자만 말 많고 저의 아버지께서는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하다가 결혼식 한달 남겨놓고 일방적으로 깨더군요!
저는 그 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깬 이유를 물으니 자신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싸가지 없게 행동해 놓고 도리어 싸가지 없게 얘기했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깨놓고 예약해 놓은 예식장에 전화해서 취소한다는 얘기를 예식장에서 통보전화 받은 이후가 가관이더라구요!
30억의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제 앞에 3~5개(월 100~150만원)의 생명보험을 가입 시켜 놓고 2011년 10월 20일 문제의 일이 터지는 날이었죠! 사고 보상금 25~30억 노리고 저를 사고사로 죽이고 사망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행동이 시작 되는 날 엄청날일이 벌어졌죠!
10월 21일(金) PM6:00경 야간근무를 하기 위해 출근 준비를 하는 중에 아내가 출근하지 말라는 말에 그 이유를 물었는데 돈 30억(5억원×6개 보험회사)에 가입해서 사고사로 위장해서 저를 죽이려고 조폭 남자 2~3명을 달고 왔더라구요! 아내를 처갓집에 보내고 경찰에 신고하다가 잡혔는데 몸부림치다가 칼에 오른쪽 어깨를 베이고 저는 쓰러져 기절했습니다.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는데 병원에서 사실을 물으니 장모님이 쓰러진 저를 발견하시고 바로 경찰을 불렀는데 추격하다가 안동휴게소에서 잡혔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한달에 생명보험 보험금만 100만원씩 6개월을 부었더라구요! 보험사에 연락해서 해약하고 8,000만원에 대한 연대보증 빚도 못 받고 지금이라도 내놓으라니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 한숨만 나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푸념만 늘어놓네요! 받을 방법은 없고 답답합니다.(공소시효는 모두 만료가 되었고, 남은 건 구상권 청구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방법도 찾고 있음)
현재 그 여자는 쫓아냈다고 들었고 2011년 이후 인연을 끊어버린 아버지와는 현재 연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채무를 받을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