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한테 버림당한 썰

쓰니2021.06.22
조회114
난 이제 다 늙어가는 할아버지야....죽기 전에 딸들한테 유산을 물려주려고 내 딸 셋한테 물어봤어.
"넌 날 얼마나 사랑하니?"
첫째 딸이랑 둘째 딸은 보석이며 황금이며 온갖 비싼 것들로 비유를 대서 날 사랑한다는데 괘씸하게도 셋째 딸이 그런 비유를 안드는거야!
고얀 딸 자식...홧김에 첫째랑 둘째한테 모든 재산을 물려주고 셋째한테는 한푼도 안줬지.
그런데...첫째랑 둘째딸이 날 버렸어. 날 잘 봉양할 것 처럼 굴더니 재산 받자마자 태도가 싹 돌변했지 뭐야....
나 이제 어떻게 살지...?

댓글 3

셋째딸오래 전

아버지세요...?

ㅇㅇ오래 전

쌤통이다

소소오래 전

쯧쯧 그러니까 딸들한테 잘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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