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구 저희 어머니께서 임플란트 하려고 자주 가던 치과를 갔는데 거기 원장님 말씀으론 잇몸이 너무 약해서 뼈이식이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연세는 65살이신데 둘쨰오빠 가졌을 때 치통이 있고 아팠는데 임신하신 상태라 함부로 약도 못먹고 치과 갈 형편도 안되서 견디사다가 결국 이가 나빠지셨는데 나이 들수록 이는 점점 더 안좋아지고그때 당시 빚도 좀 있어서 함부로 치과에 갈 형편도 안되서 처음엔 야메로 하셨었거든요 그러다가 저희 남매들이 직장다니면서 형편이 나아진 뒤 치과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땐 이미 위아래 양쪽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상태였고 그렇게 해서 아랫니는 임플란트를 하시게 됐는데 역시나 비싸게 들어가서 윗니는 못하다가 정부에서 임플란트 2회 지원해줄 요건에 해당되셔서 어제 가셨었거든요근데 치과원장님 말씀이 윗몸이 종이처럼 약해서 뼈이식도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운 동네치과이긴 하지만 여러해동안 저희 가족 치과치료 해주신 분이라...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순 없어서 인터넷으로도 찾아보고 하긴 하는데 정말 힘든건지 아니면저와 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들 계신지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돈이 웬수라고 하는데 정말 어제 어머니가 너무 서럽다고 하시면서 울컥 하시는 모습 보니 먹먹하더라구요 이제껏 난 뭘 하고 있었나 싶어서 ㅠㅠ
치과치료 관련 질문드려요
연세는 65살이신데 둘쨰오빠 가졌을 때 치통이 있고 아팠는데 임신하신 상태라 함부로 약도 못먹고 치과 갈 형편도 안되서 견디사다가 결국 이가 나빠지셨는데 나이 들수록 이는 점점 더 안좋아지고그때 당시 빚도 좀 있어서 함부로 치과에 갈 형편도 안되서 처음엔 야메로 하셨었거든요
그러다가 저희 남매들이 직장다니면서 형편이 나아진 뒤 치과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땐 이미 위아래 양쪽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상태였고 그렇게 해서 아랫니는 임플란트를 하시게 됐는데 역시나 비싸게 들어가서 윗니는 못하다가 정부에서 임플란트 2회 지원해줄 요건에 해당되셔서 어제 가셨었거든요근데 치과원장님 말씀이 윗몸이 종이처럼 약해서 뼈이식도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운 동네치과이긴 하지만 여러해동안 저희 가족 치과치료 해주신 분이라...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순 없어서 인터넷으로도 찾아보고 하긴 하는데 정말 힘든건지 아니면저와 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들 계신지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돈이 웬수라고 하는데 정말 어제 어머니가 너무 서럽다고 하시면서 울컥 하시는 모습 보니 먹먹하더라구요 이제껏 난 뭘 하고 있었나 싶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