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 참맞는 부분하나없는데
삐그덕삐그덕 17년을 살았어요,,
오늘도 이런저런 이야기 중 말다툼이 시작됬는데
또 그 이야기로 저를 후벼파네요
지난 14년도에 저는 인사사고를 냈습니다
아침출근시간이었고 좌회전하며 무단횡단으로 길을 건너시던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못하고..
전날 술을 마셨던것도아니고 과속도 아니였어요
그렇지만 백번이고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지금껏 저도 가슴한구석에 묻어둔 씻을수없는 죄,라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이 술을 마실때면 차, 운전 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서슴없이 그 이야기를 들춰내다가
오늘은 아주' 사람을 처죽인x이 운전을 그따위로하냐'
하며 막말을 퍼붓네요
더군다나 오늘은 전혀 다른이야기로 말다툼을 하다가요
살기싫으네요
이혼서류 다 뽑아놓고 ,,이러고앉아 하소연해봅니다
인사사고를 내고싶어냈겠어요
저희부부 참맞는 부분하나없는데
삐그덕삐그덕 17년을 살았어요,,
오늘도 이런저런 이야기 중 말다툼이 시작됬는데
또 그 이야기로 저를 후벼파네요
지난 14년도에 저는 인사사고를 냈습니다
아침출근시간이었고 좌회전하며 무단횡단으로 길을 건너시던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못하고..
전날 술을 마셨던것도아니고 과속도 아니였어요
그렇지만 백번이고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지금껏 저도 가슴한구석에 묻어둔 씻을수없는 죄,라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이 술을 마실때면 차, 운전 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서슴없이 그 이야기를 들춰내다가
오늘은 아주' 사람을 처죽인x이 운전을 그따위로하냐'
하며 막말을 퍼붓네요
더군다나 오늘은 전혀 다른이야기로 말다툼을 하다가요
살기싫으네요
이혼서류 다 뽑아놓고 ,,이러고앉아 하소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