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에게 다른여자 이름을 불렀습니다[6월7일자글]의 남편입니다. 제이야기도 조언받고 싶네요...

2021.06.23
조회6,729
교통사고로...크게다쳐 입원을 하고 이제조금 추수리고 입원중.. 글을 씁니다..
[다행이 운전석쪽 충돌이라 와이프는 크게 다치지않았습니다]
네이트 판이란 곳이 처음 알아 가입 하였네요... 와이프가 남긴 글을 보고.. 
저도 제가 살아온부분 포함 이번일의 제관점에 어떤가 싶어...많은 분들꼐.. 남겨봅니다...
이유있는 비난 달게 받고... 배우겠습니다

[작성후: 환자라... 글쓰는데 정말 오래 걸렸네요...부디 좋은 조언 바랍니다]
[와이프가 저의 내용도 봐주길 바라며 상세히 적습니다...너무길어서 ...조언주신분들꼐...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와이프를 사랑합니다...가족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정의 동물상 그리고 물리적 시간상 표현 못하고 잘못한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병원 외출이 가능해지는 다음달초 부부상담을 받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사고로 척추골절,어꺠수술등..절대안정기간에 움직일 수 조차 없는 저는 병상에서 아내에게 안면을 주먹에 가슴에 남아 없어지지 않을 것 같은 말들로 눈물로 보낸터라 상처가 나름 깊습니다..하지만 저는 이모든것 상관없다 와이프가 정하면 같이 살겠다 하였고 와이프는 본인이 제가 한 의구심 짓은 행동에 잊고 살지 모르겠다는 부분으로 이야기하였으나... 같이 치유가 가능할지 부부상담을 받자고 제안하여 저도 그리하자 하였습니다..

사실..저희는 이혼을 이미 2년전 한상태입니다..합의 이혼이었구요...
저는 25살 처음여자를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2년만에 결혼하였습니다... 애뜻하고 사랑합니다..
저는 외모에서 풍기는 매력보다. 마음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배려의 행동 착한 모습에 안아주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착하다는건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하는 행동이 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에겐 못되게 구는데 나에게만 착하면... 나중에 나에게도 의미가 없을떄 무례해진다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지금 까지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직원 생활떄도 힘들지만 정말 성실히 일했습니다..비록 피로 누적과스트레스  몸관리의 잘못으로 난치병을 얻게 되었지만[지금도 치료중]..주변의 도움으로
대학도 졸업 못한 제가 어쩌다 보니 시작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초기 1,2년간의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되어 양가 부모님들의 도움으로 나름 작은 건물도 구입하고 토지도 구입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너무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되 돌릴 수 없는 상황에 내려놓고 싶었으나 어떻게든 살리려 애를 썻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모를 넘어짐에 대비해.... 그렇게 와이프 협의 이혼을 하여 지방토지는 제명의로 ...아내 명의로 십수억상당의 수익이나는 건물을 넘겼습니다.. 제가 잘못 되더라도 건물에서 월세는 나올수있으니......

다행히도 저의 가고자 하는 사업방향과 의지를 평가해주신 분들 덕분에 다시 회생 하였고 
지금은 매출100억을 넘어 가고있습니다. 물론 아직 이익을 내진 않고있습니다. 투자 기간이다 라고 계획된 목표아래 있습니다..그러기에 빚도 많습니다, 양가부모님께 어려울떄 받은 금액 도있기에  모두다 차용증 써드리고 이자 드리며 갚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계획을 잡고 가는 만큼 꼭 많은이에게 이바지하는 좋은 기업으로 성장 시킬것을 확신하며 동지들과 함꼐 하고있습니다.하지만 제가 멈추면 쓰러지기에 멈출수없는 외발 수레를 끌고가는 현실에 너무 힘이 들긴 합니다.. 매일밤 늦게와[술을 안마십니다] 자고있는 아이들 한번씩 안아주고 자는얼굴에 뽀뽀하고 혼자 이야기 하며 잠드는게 낙이었습니다.
아들손은 아직도 꼭 잡고 잡니다...[13살짜리...ㅎ]6시면..출근합니다.. 다시한번 자는 아이들 뽀뽀하고 자는 아내에게 매일 뽀뽀하고 출근합니다.한달에 두번은 아이들과 캠핑또는 여행가서 노는게 좋은 아빠입니다. 놀러가서도 술안먹고 아이들과 놉니다..
저는 술담배를 하지않습니다[정말 친한 사람과는 2달 한번정도 한잔 합니다]...유흥접대...해본적이 없습니다.. 골프도 할줄 모릅니다..[이번 투자자가 독려해 레슨3개월 끈었다가 3번나갔네요...] 그저 일과 사람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일해왔습니다.
그렇게 15년 연예기간 포함해 15년 한결같이 한사람만 보며 가족위해 일하며 살았습니다..손톱 뭉개져 가며 현장에서 일했고 난치병 얻을 만큼 부지런지 몸을 움직였습니다...
일로...정말 오로지 일로....늦거나 외박이 있었습니다...[이부분은 아내도 인정 할것입니다] 전국에 미팅과 업무거래처로 어쩔수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시댁에 잘했습니다.. 저에게도 잘해주었습니다.
사람 살면서 왜 불만이 없겠습니까.... 저도 불만이 있고 ...와이프도 불 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불만 들이라 생각하며 좋은것으로 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누적되다보니...마음한구석이 아파오는걸 느꼈습니다.. 

집에가면 거실부터 널부러져있는 빨래들 설거지들 식탁위 책,음식,,옷가지 등...정리가 안되있는집에 산지 오래되었네요...그래도 전혀 괜찮았습니다.. 제가 있을떄 많진 않지만 도와 주었고 내가 힘을얻는 가족이 있음에 크게 문제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지금도 같은 생각입니다.
마음이 편한집이 좋지...마음이 힘든집은 싫습니다; 

마음적 측면에서 
큰 사움은 한두번 있었지만 대부분 소소한 말다툼 이었습니다.. 성격적인 부분 남에겐 관대하려하지만... 와이프에겐 잘안되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부정적인 말들을 싫어합니다...무언가이야기할때 긍정적인부분의 말과 방안이 좋습니다...아내는 이런부분에 왠지 모르게 논의의 방향을 부정적인 부분으로 예상하고 표현합니다..저는 와이프에게 말에는 온도가 있기에 우리 차갑게 하지말고 따뜻하게 이야기하자 이야기를 자주 하였습니다.... 저도 안되는게 느껴질 떄가 있었습니다. 그부분이 미안합니다.. 

저희의 성생활도 만난기간 15년간 작년까지는 즐겁게 나눴습니다. 제가 출장 가지 않는 한 일주일 1~2번, .
그러던중....작은 물방울에 구멍이 뚤리듯....서서히 무언가 서로 불편해지게 된것 같습니다.
이번년도 부터 말의 논쟁이 있으면 서로 말이 없고 저는 집에가도 투명인간 이었습니다..자연스레 성생활도 1달에 1번 정도로 줄고.. 물론 사랑하는 아이들은 꺠어 있을때 항상 반겨줍니다.. 와이프는 그저 누워 밤늦게 핸드폰을 합니다...지나치며 가기도 하고... 웹툰과 소설을 보는 듯 합니다..[제가 알기론 웹툰과 소설 본지는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보는거에 문제 제기를 하는건 아닙니다]
낮에 보면 좋으련만 너무 늦게 까지보고 늦게 일어나니 답답도 했습니다... 아이들 말로는 낮잠도 잔다고 하는데...저는 답답한 마음이 쌓여 갔지만 출근할떄면 자는 아내 얼굴에 매일 뽀뽀를 하고갑니다...[이번사건으로 논쟁하며 저에게 설레임을 얻고싶어 웹툰을 보았다고 하네요... 저는 현실에서,, 가족위해..살아가는라 설레임을 찾을 겨를이 없습니다.....왜 현실을 두고 가상의 설레임이 필요했나...로 생각 하다가도....내가 설레는 사람이 될수있을까...하는생각에 잠겨 봅니다. 이번언쟁을 하며 다시 살자는  저에게 ... 믿음도 깨지고..설레임도 없고 지금것 좋지만도 않았었다....설레임 느끼는 다른 남자만나 사랑 받고 살고 싶다는 아내.... ]

그러던중 와이프가 처녀떄 피었던[결혼하고 안피기로함]다시 담배를 피는걸 알게되었고
저는 이번에 논쟁하며 에로스적으로 숯에 물을 부은것 같다라는 표현을 하였구요.
그냥 너머갔던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머리에 맴돌기 시작한것 같습니다착하고 따뜻하고 존중해주고 배려심 있는 모습에 사랑을 느끼는 저는 이부분과 복합적으로 모두 어긋나는듯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정말 사랑합니다..가족이 제일 중요합니다.. 나중에 논쟁할떄 담배만 끊으면 다시 사랑을 느낄수 있냐고 묻길래 그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말은 그떄 못했지만 위의 거론 따뜻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아내는 아니라고한 저의 말을 다르게 생각하긴 합니다... 담배 끊는다고 했을떄 그것때문만이 아니라고 한건 이미 마음이 떠나서지 않느냐...하구요...

그러는 과정 제가 생각하는 큰 의견 차이는  회사였습니다..아내는 회사가 인력 부족으로 난항일떄 한걸음에 어떤일든 척척 해주는 든든한 사람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항시 직원으로 일을 하진 않았지만.. 필요할떄 언제든 필요한 곳에서 든든한 내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와이프는 회사의 중요이야기를 해주길 원했습니다..
하지만...저는 그부분은 이야기를 다 할수없다 중요한 부분도 못한다..라고했습니다...
지금도 변함은 없습니다.. 상담중 부부관계가 회복되는 과정속에 이부분 이야기해도 저는 같은 말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
회사는 작으나 크나 힘듭니다.. 갑자기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또 해결되기도 합니다...저는 집에서 회사일 이야기를 안 한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지 않고 중요하지 않기때문이 아닌 공적부분과 사적 부분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름 외감받는 법인 회사로 기밀등 사항도 있고 자금 그리고 전문적 부분에 저도 각 책임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움직이기에 와이프에게 괜한 혼선과 걱정을 끼칠수 있다고 판단하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일하다보니 벅차고 힘든건 사람이다보니... 있더군요... 건물도..와이프 명의로 해놨으니 그냥 죽을까...부터... 하지만 딸린 회사 식구도 내 식구로 생각하며 아이들 얼굴에 맨탈은 다행이 강해져 갔습니다...
그럼에도 힘들떄는 와이프에게 나 힘들어 하고 푸념 할떄가 있었습니다....

그떄 와이프에게 들은 말은 인생 덧없음을... 느끼는 말이 었습니다...
"중요한 일 이야기도 안 해주고 어떻게 할지 중요 내용은 공유를 해줘야 힘들떄 힘들다고 하면 받아주지 않겠어.. 나에게 힘들다는말 하지마...."

저는 그저.... 힘들지.... 내가 안아줄꼐....만 해도 내 삶의 이유인 가족의 힘으로 참고 견뎌 나갈수있습니다.... 하지만...저말을 듣는 순간,,,, 다시는.. 힘들다 안해야지가... 매우 부정적이게 마음을 휘감았습니다.....

[지금은 어떤 대화라도 하고싶어 그래서 일 이야기라도 하려 했다고 합니다...
관계가 잘된다면 다른 공통의 소통 거리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이번 사건이 나오게되었습니다 위기엔 기회가 있었고.. 추가 투자와 인수 합병등 쉴세없이 기회의 이슈로 감사함으로 일을 보게되었습니다..전문적 이슈가 많다보니 O씨 의 미팅이 잦아졌으며 업무수행도 매우 잘되었습니다.. 저는 경영을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대학도 못나왔습니다..
좋은 인재들이 와줌에 감사했고 주요 인재들은 편하게 대하는것이 저만의 사람으로 다가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물론 진심을 다해... 현 4명의 핵심인 동지들에게 제가 사석에선 더 없는 형제로.... 공적으로는 각각 책임자로 명확히 꾸려 갔습니다.

 이번성장의 이슈로 1명이 더해져 여성이지만 전문적 책임자적 인력으로 진심을 통해 계속 함께 회사를 일구려하는 생각에 업무를 보며 편히 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화속에서 긍정적인부분, 따뜻한 말들이 듣기 좋았던것 사실입니다.그래서 더 일도 잘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부르며 말놓게 되었네요...1~2살 차이는 친구라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10살 차이나는  협력사 사장님이 형으로 사석에서 이야기합니다...1~2살인 협력사 대표들도 사석에서 이름부르며 대화 합니다... 당연히 그외 사람있으면 존대 하고요.. 

그러던중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름 오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위의 복합적 마음에 응어리와 내가 원하는 핵심으로 생각하는 서로 인정할 부분 인정 하고 따뜻한 존중과 배려로 이야기 해서 다른 소소한 문제들 관여하지 않고 잘 해보고 싶었습니다. 서로 이야기 하던중 서로 이해의 부족인지 터질께 터진건지 생각과 다르게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격해진... 와이프를 위로한다고  OO아 라고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게 되었습니다...2번이라고 하네요...

저는 15년간 한사람 이름만 불렀었습니다... 여자문제로 속석여 본적도 없고요...그러다 보니 저도 놀랬습니다.

와이프는 격분하며 나가버렸고.... 
저는 순간 판단을 잘못하게 됩니다....괜한 오해되니 지우자.. 제가 바람끼가 많다면 전문 적으로 지웠을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당황해서 문자는 전체를 지우고.. 카톡은 반말로 말한 최근것만 지웠습니다..

그런데...저녁에 돌아온 와이프가 컴퓨터 카톡을 보자하였고...저는 보여주었습니다.. 지우지 못한 반발로한 카톡이 있었습니다... 
그부분은 반말이 몇개 있을뿐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제가 알았다면... 컴퓨터 카톡도 지웠겠지요...  다정한 반말이네 라고 생각한 아내는   그렇게 상처받은 아내와 뜬눈으로 저와 고통의 밤을 지세우고 다음날 
아침 O씨 을 만나 이야기 하자고 하여 가는길...
매일 늦게까지 일하는 저는 하루 날밤샌 상태인지.. 힘들었습니다..
멍하니 차를 몰다 순간 빠져야할 고가임을 인지하고 두차선을 넘어 차선변경을 합니다.. 평소라면 안그랬을텐데... 판단이 흐려졌던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은 급하게 변경시 되지 않습니다..또한 진출입로 자율주행은 고속도로에서만 되구요...
급한 끼어들음에 차의 각도자 잘 안나온상태로  빠지는구간 사각지대에 차가 있음을 인지하고 운전석 쪽으로 급하게 핸들을 돌리다 오른쪽 출구 콘트리트 구조물과 충돌 하였습니다..
다행인건.. 저는 큰 부상을 당했지만... 하늘의 도움으로 와이프는 크게 안다쳤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일부러 사고를 냈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죽고자 하는 마음 다잡고,,, 살아가고있는 가장입니다.... 쉽게 죽고싶지 않습니다..

병상에 있는저에게 확정되지 않는 사항을 확정짖고  주먹과 마음에 묻힐 들어 본 적없는 말들로 한바탕 퍼붙고 일부러 사고냈으니 이미 죄인취급하며 핸드폰 복원하자는 말에 그당시 너무  마음이 아파 안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사사로운 안부와 편한 문자들이 나름 걱정되긴 했습니다.....안그랫던 사람이라고 생각한 제가 나름 다정스런 문자를 보냈으면 ...지금보다 더 와이프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교통사고 로 절대안정이란 푯말이 있음에도... 맞은 상태라 정신도,.없고... 눈물만 흘렀습니다...
어찌되건 아이들과는 살게 해주겠다는 말에 동의하여 복구를 맡겼습니다..

캘럭시폴드2를 쓰는 저는 회사 폰으로 사용하며 각종 자료와 기밀 그리고 대용량 동영상들이 가득차있습니다...차면 컴터로 옮기고 다시 촬영 되고 그래서 그런지.. 보안이 강해서인지... 복원이 실패 안된다고 다시 받아서 주더라구요....

와이프와 아직도 대화중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직 화가 안풀렸는지.. 3일~4일 정도 아이들만 올려보냅니다...


사실...와이프는 과거 술에 취해 남자 이름을 저에게 부른적도[2년차] 있고 술취해 저와 성관계가 질떄 다른 남자이름[10년차]을 부를떄도 있었고 술취해 직장 동료인 다른 사람 껴안을떄도[4년차] 있었습니다.....저는 그떄 그저 그냥 머리속에서 지웠습니다....저에겐 정말 첫사랑인 애뜻한 사람이니깐요..
와이프는 술취해 부른것과 재정신일떄 부른게.. 다르다 합니다....
술취하면 잘못해도 되는건가요?...
나도 이랬는데 너는 왜그래라며 정당화 하려는건 아닙니다.. 

다른 여자 이름 부른것 진심사과하고 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핸드폰 내용지운것 사과하였습니다. 이부분을 잘했다고 쓰는건 아닙니다,,,

다만 이글을 쓰는 이유는...  15년의 세월이 이번일로 끝이어야 하는건지....저는 가족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제가 정말 나쁜 놈인지 ... 제가 비난받고 떠나야하는지... 만약 살면서 제가 진짜 실수 했다면 인간 말쫑의 쓰레기로 죽어야 하는지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아내를 비난 하진 말아주십시요... 제상황과 전체적 맥락의 이해를 돕고자 주러리 내용을 쓰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고 아내가 제가 모르는 제 잘못을 주저리 쓰더라도 내가 한 행동에 객관적 의견들이 잘못되었다 이야기 한다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상담에 사건만이 아닌 본론적인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안되면.. 저도 내려 놓으려 합니다...

어짜피 월세나오는 건물은 아내것이고... 저는 갚아야할 사업체 빚이 있으니 열심히 다시 살아갈것입니다...아이들은 양육권은 아내에게 있습니다..아이들은 엄마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떄문에 평일에 보지 못 했었으니까요....아이들 가까이 살며 매주 봐야 살아갈수있을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