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님들에게 궁금합니다.
우선 저는 남자인데...저도 여기와서 글을 쓸줄 몰랐네요
너무 마음도아프고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
글을 씁니다
1년6개월 연애했고, 한번도 헤어진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헤어지니 마니 얘기는 오간적 있습니다
싸울때 잠시였고 그 뒤로는 서로 금방 푸는스타일입니다.
제가 자기를 이해못한다며 잦은 싸움등으로
헤어졌습니다.
차였고 차인당일 붙잡았습니다.
얼굴보고 이야기해도 확고했고
그래서 헤어졌지만 일주일 시간 가져보겠다며
일주일 뒤 보자고
정확히 일주일간 연락 끊고 봤는데
아니라네요. 너무 놓고 싶지 않아서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그러다 그냥 바다가고싶다고 해서
바다도 가고 자연스럽게 손도 잡아봤습니다
작은스킨쉽까지 다 허용해주길래 마음이 풀렸나싶었지만 매우 확고하였어요
저녁에 술도 먹고 장난도 쳤고..
그런데 아니라고하네요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지친다네요.
그래서 친구처럼 지내고있긴한데
스스로 너무 힘드네요
친구처럼 지내기엔 힘든데 연락 끊으려니
그게 더 무서운거같고...
재회의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정말 친구보다는
정말 남이 대는게 맞는건지..
쓴소리든 좋은말씀이든 부탁드릴게요
여성님들. 저 재회 가능성은 없겠죠?
여성님들에게 궁금합니다.
우선 저는 남자인데...저도 여기와서 글을 쓸줄 몰랐네요
너무 마음도아프고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
글을 씁니다
1년6개월 연애했고, 한번도 헤어진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헤어지니 마니 얘기는 오간적 있습니다
싸울때 잠시였고 그 뒤로는 서로 금방 푸는스타일입니다.
제가 자기를 이해못한다며 잦은 싸움등으로
헤어졌습니다.
차였고 차인당일 붙잡았습니다.
얼굴보고 이야기해도 확고했고
그래서 헤어졌지만 일주일 시간 가져보겠다며
일주일 뒤 보자고
정확히 일주일간 연락 끊고 봤는데
아니라네요. 너무 놓고 싶지 않아서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그러다 그냥 바다가고싶다고 해서
바다도 가고 자연스럽게 손도 잡아봤습니다
작은스킨쉽까지 다 허용해주길래 마음이 풀렸나싶었지만 매우 확고하였어요
저녁에 술도 먹고 장난도 쳤고..
그런데 아니라고하네요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지친다네요.
그래서 친구처럼 지내고있긴한데
스스로 너무 힘드네요
친구처럼 지내기엔 힘든데 연락 끊으려니
그게 더 무서운거같고...
재회의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정말 친구보다는
정말 남이 대는게 맞는건지..
쓴소리든 좋은말씀이든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