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같이 일 한지 13년차 입니다. 남편이 사업을 하다보니, 저의 작은 역할들이 필요했습니다. 경력이 쌓이다보니 작은 역할에서 관리자 역할에 여러가지 일들 을 수행합니다.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니 저도 퇴근길에는 너무 지치고 짜증이 납니다. 저의 에너지를 일터에서 쏟아 부으면 집에 와서는 저도 편히 쉬고싶지만 초등학생 딸이 있어 숙제 챙기기, 집 정리하기 바쁩니다. 일터에서도 직장 상사인 남편. 집에서는 대우 받고 싶은 남편. 네... 저희 남편 사업적 감각 및 능력 있습니다. 남편이 대단하다는 이유로 저는 만족하고 제 힘듦, 짜증은 제 스스로 해결해야 하나요? 부부간에 동업하시는 부부님들 짜증나고 힘들때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전 머리가 나빠 해소 할 방법을 못 찾고 몇달을 주기로 일에 체혀 남편에게 짜증난 말투로 업무 이야기 하다가 몇날 몇일을 악담, 훈계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신과 약이 답일까요? 부부동업자님들께 조언 듣고싶습니다,956
부부간에 동업 하시는 분들 어떻게 사시나요?
남편이 사업을 하다보니, 저의 작은 역할들이 필요했습니다.
경력이 쌓이다보니 작은 역할에서 관리자 역할에 여러가지 일들
을 수행합니다.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니 저도 퇴근길에는 너무 지치고
짜증이 납니다. 저의 에너지를 일터에서 쏟아 부으면
집에 와서는 저도 편히 쉬고싶지만 초등학생 딸이 있어
숙제 챙기기, 집 정리하기 바쁩니다.
일터에서도 직장 상사인 남편.
집에서는 대우 받고 싶은 남편.
네...
저희 남편 사업적 감각 및 능력 있습니다.
남편이 대단하다는 이유로 저는 만족하고
제 힘듦, 짜증은 제 스스로 해결해야 하나요?
부부간에 동업하시는 부부님들
짜증나고 힘들때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전 머리가 나빠 해소 할 방법을 못 찾고
몇달을 주기로 일에 체혀 남편에게 짜증난 말투로 업무 이야기
하다가 몇날 몇일을 악담, 훈계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신과 약이 답일까요?
부부동업자님들께 조언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