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동안 매우 친한 친구였던 미미( 가명 )
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엄청 친하고 못볼 꼴 다 보고 서로 비밀도 다 아는사이였죠. 그런데 어느날은 미미가 좀 무섭고 노는애들이랑 친해졌더라구요. 전 미미 말고 친구도 없었어요. 즉 미미는 저한테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죠 노는애들이랑 어울리기 시작하더니 사람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 너는 친구도 많고... 나는 친구도 없네... 완전 일진 다됬네 일진 다됬어 " 이런 이야기를 만날때마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얘기가 미미한테는 많이 불편했는지 장문의 카톡을 보내며 손절하자고 말하더군요. 자세한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 니가 맨날 만날때마다 나 일진같다고 하고 친구많다고 하는 거 스트레스야 니 친구없는 걸 탓해 너 완전 이기적이고 걍 손절하자 " 이런식으로 보냈더라구요 욕도 엄청 많았습니다 전 아직도 미미한테 미안하고 정말 다시 친구하고싶습니다. 집이 가까워 맨날 보는사이라서 볼때마다 고통스럽고요 전 친구도 없는 것 닽아 너무 슬픕니다... 그 친구와 다시 ㅣㄴ해질수 있을까요?
2년을 함께해왔던 친구와 절교했어요
저는 2년동안 매우 친한 친구였던 미미( 가명 )
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엄청 친하고 못볼 꼴 다 보고 서로 비밀도 다 아는사이였죠. 그런데 어느날은 미미가 좀 무섭고 노는애들이랑 친해졌더라구요. 전 미미 말고 친구도 없었어요. 즉 미미는 저한테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죠 노는애들이랑 어울리기 시작하더니 사람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 너는 친구도 많고... 나는 친구도 없네... 완전 일진 다됬네 일진 다됬어 " 이런 이야기를 만날때마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얘기가 미미한테는 많이 불편했는지 장문의 카톡을 보내며 손절하자고 말하더군요. 자세한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 니가 맨날 만날때마다 나 일진같다고 하고 친구많다고 하는 거 스트레스야 니 친구없는 걸 탓해 너 완전 이기적이고 걍 손절하자 " 이런식으로 보냈더라구요 욕도 엄청 많았습니다 전 아직도 미미한테 미안하고 정말 다시 친구하고싶습니다. 집이 가까워 맨날 보는사이라서 볼때마다 고통스럽고요 전 친구도 없는 것 닽아 너무 슬픕니다... 그 친구와 다시 ㅣㄴ해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