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설치해서 해킹 하려다가 할줄몰라 실패해서
편의점가면 기프트카드 좀 사달라고
폰수리 맡겼는데
급하다고
믿을사람 엄마밖에 없다며
부탁하더래요
3일간 자식인줄 알고 철썩같이 믿었는데
그렇게 500만원 사기 당했습니다.
경찰서 신고해도 성의가 없고
구글에 신고해도 방법이 없다면서...
자녀있는 어머니들을 상대로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사기 같습니다.
어떻게 자식사칭을 해서 사기 치는지 나쁜놈들..
피해자는 있는데 처벌받는사람은 없습니다.
당해보니 합법적으로 사기쳐도 되는 시스템이에요.
암치료비 마지막 남은 돈인데
그돈없으면 당장 생활도 힘들고 치료도 못받습니다.
제발 방법을 알려주세요
시민단체나 뉴스나 청원이나
당한 사람들이 힘을 합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