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0대 초중반까지 사랑에 매우 열정적인 로맨틱가이 그 자체였음..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사랑에 한해서는 정말 더없이 순수했던것 같다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고 사랑이 전부였고 최우선이였음. 그러다 여자 잘모를때 이쁜애들한테 어장도 당해보고 중반쯤엔 진짜 믿었던 여친이 금수저 남자한테 환승이별 하더라. 내가 그때 진짜 열통터졌던건 그 남자가 공무원9급인데 집재산빨로 몇억씩 대출받아서 주식하던 애였는데 그년은 걔가 지 능력으로 그 자산 굴리는 본인능력 개념남? 이라고 뼛속깊이 생각하던게 너무 어이가없었음ㅋㅋ 공무원9급 초년생한테 어느 금융기관에서 억단위를 빌려주냐?ㅋㅋ 무튼 20대 초중반에 그런과정들을 거치면서 세상이 내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약육강식으로 굴러간단걸 뼛속깊이 깨달았다. 지금도 걔네한테 악감정없고 딱히 별생각 안든다. 그냥 세상 구조가 정말 이쁜여자애들은 본인들 전성기 (20대 초중)에 수많은 접근을 받게되고 다들 아닌듯해도 알게모르게 다 한시적 갑의위치 즐긴다는거 알게된 이후로 연애관이 매우 현실적으로 변해버림. 이건 걔네가 잘못된게 아니라 사실 시장논리상 당연한거긴해.. 그리고 몇년간 피깎는 노력끝에 30대 초반에 전문직 자격증취득하고 맘에드는 여자 길거리에서 번호따서 몇번 만날만큼 여자도 만나다보니 자연스레 보상심리가 매우강해짐 여자 어리면 딱히 상관없는데 동갑내기나 2-3살 연하면 얼굴 몸매뿐 아니라 집안이나 그 여자가 얼마나 노력하고 살았는지 전부 따지게됨. 물론 얼굴 몸매는 기본. 물론 저런게 다 안갖추어졌다고 좋던 여자가 싫어진적은 없음 다만 위에 언급한 과정들을 통해 세상에 한없는 조건없는 사랑은 없다는걸 알게되고, 뼈깎는 인고끝에 나름의 사회적 지위를 쟁취한 지금은 조금만 틀어져도 훨씬 이별생각을 단호하게 하게되는듯. 어짜피 영원한 사랑은 없는데? 그 여자들이 내 옆에 남으려는건 내가 그런 냉엄한 생태계에서 조건이 평균보다 좋아서 그런거라는 생각이앞서게 됨. 걔네가 20대 초중반 내가 보잘것없었을때 만났다면 내옆에 있었을까? 십중팔구는 떠났으리라봄.. 이게 여자가 영악하고 이기적이여서 그런게 아님. 그때 내가 만났던 여자애들도 정말 괜찬은 애들이었다. 세상 생겨먹기가 그렇게 생겨먹었을뿐 역으로 세상에 여자가 남자보다 더많고 여자애들이 어리고 잘생긴남자 좋아해서 서로 차지하려고 대쉬하고 안달인 상황이었으면 그 남자들도 똑같이할거임 무튼 요즘 또 이런생각 강하게 들 일이 있었는데 뭔가 슬퍼진다..ㅠ 옛날에 조건없이 막 상대에게 사랑을 퍼줄때가 오히려 그리움. 앞으로 나도 다시 조건없는 사랑 할날이 올까ㅜㅜ 그 정도로 확빠져들 여자 어디없나 또 만날 수 있겠지ㅠ
삼십대 남자는 갖추고나면 확실히 보상심리가 강해짐
지금생각해보면 사랑에 한해서는 정말 더없이 순수했던것 같다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고 사랑이 전부였고 최우선이였음.
그러다 여자 잘모를때 이쁜애들한테 어장도 당해보고
중반쯤엔 진짜 믿었던 여친이 금수저 남자한테 환승이별
하더라.
내가 그때 진짜 열통터졌던건 그 남자가
공무원9급인데 집재산빨로 몇억씩 대출받아서 주식하던 애였는데 그년은 걔가 지 능력으로 그 자산 굴리는 본인능력 개념남? 이라고 뼛속깊이 생각하던게 너무 어이가없었음ㅋㅋ 공무원9급 초년생한테 어느 금융기관에서 억단위를 빌려주냐?ㅋㅋ
무튼 20대 초중반에 그런과정들을 거치면서
세상이 내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약육강식으로 굴러간단걸 뼛속깊이 깨달았다.
지금도 걔네한테 악감정없고 딱히 별생각 안든다.
그냥 세상 구조가 정말 이쁜여자애들은
본인들 전성기 (20대 초중)에 수많은 접근을 받게되고
다들 아닌듯해도 알게모르게 다 한시적 갑의위치 즐긴다는거 알게된 이후로 연애관이 매우 현실적으로 변해버림.
이건 걔네가 잘못된게 아니라 사실 시장논리상 당연한거긴해..
그리고 몇년간 피깎는 노력끝에
30대 초반에 전문직 자격증취득하고
맘에드는 여자 길거리에서 번호따서 몇번 만날만큼
여자도 만나다보니 자연스레 보상심리가 매우강해짐
여자 어리면 딱히 상관없는데 동갑내기나 2-3살 연하면
얼굴 몸매뿐 아니라 집안이나 그 여자가 얼마나 노력하고 살았는지 전부 따지게됨. 물론 얼굴 몸매는 기본.
물론 저런게 다 안갖추어졌다고 좋던 여자가 싫어진적은 없음
다만 위에 언급한 과정들을 통해 세상에 한없는 조건없는
사랑은 없다는걸 알게되고, 뼈깎는 인고끝에 나름의 사회적 지위를 쟁취한 지금은 조금만 틀어져도 훨씬 이별생각을 단호하게 하게되는듯.
어짜피 영원한 사랑은 없는데?
그 여자들이 내 옆에 남으려는건 내가 그런 냉엄한
생태계에서 조건이 평균보다 좋아서 그런거라는 생각이앞서게 됨.
걔네가 20대 초중반 내가 보잘것없었을때 만났다면
내옆에 있었을까?
십중팔구는 떠났으리라봄..
이게 여자가 영악하고 이기적이여서 그런게 아님.
그때 내가 만났던 여자애들도 정말 괜찬은 애들이었다.
세상 생겨먹기가 그렇게 생겨먹었을뿐
역으로 세상에 여자가 남자보다 더많고 여자애들이 어리고 잘생긴남자 좋아해서 서로 차지하려고 대쉬하고 안달인 상황이었으면 그 남자들도 똑같이할거임
무튼 요즘 또 이런생각 강하게 들 일이 있었는데
뭔가 슬퍼진다..ㅠ
옛날에 조건없이 막 상대에게 사랑을 퍼줄때가
오히려 그리움.
앞으로 나도 다시 조건없는 사랑 할날이 올까ㅜㅜ
그 정도로 확빠져들 여자 어디없나
또 만날 수 있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