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까지 모든 사람들이 한쪽귀가 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한 배우

ㅇㅇ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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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곽도원





 

 


어린 시절 열병으로 왼쪽 청각을 잃어서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처럼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초등학교 다닐 때,

짝꿍이랑 수업시간에 수다 떨면

짝꿍도 한쪽 귀가 안 들릴거라 생각하고..






 


저렇게 속닥거렸다고...






 

 

 


어린 장애인 친구들이 공연을 했는데,

합창도 하고 휠체어로 탱고도 추고 그런 공연이었대




 


아이들의 축하 공연을 보고 울컥한 곽도원




 

 

 

 


"대한민국에서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지니까

꿈 포기하지 말고...

나도 영화배우 해.

꿈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라고 아이들에게 말해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