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곽도원 어린 시절 열병으로 왼쪽 청각을 잃어서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처럼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초등학교 다닐 때,짝꿍이랑 수업시간에 수다 떨면짝꿍도 한쪽 귀가 안 들릴거라 생각하고.. 저렇게 속닥거렸다고... 어린 장애인 친구들이 공연을 했는데,합창도 하고 휠체어로 탱고도 추고 그런 공연이었대 아이들의 축하 공연을 보고 울컥한 곽도원 "대한민국에서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지니까꿈 포기하지 말고...나도 영화배우 해.꿈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라고 아이들에게 말해줌 ㅠㅠ 147
초6때까지 모든 사람들이 한쪽귀가 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한 배우
는 곽도원
어린 시절 열병으로 왼쪽 청각을 잃어서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처럼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초등학교 다닐 때,
짝꿍이랑 수업시간에 수다 떨면
짝꿍도 한쪽 귀가 안 들릴거라 생각하고..
저렇게 속닥거렸다고...
어린 장애인 친구들이 공연을 했는데,
합창도 하고 휠체어로 탱고도 추고 그런 공연이었대
아이들의 축하 공연을 보고 울컥한 곽도원
"대한민국에서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지니까
꿈 포기하지 말고...
나도 영화배우 해.
꿈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라고 아이들에게 말해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