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직도 정신 못차리고있는 쓰니입니다제가 글을 올리고 힘들어서 볼엄두가 없어서 지금에서야 보게되네요우선 저희 어머니가 재혼한 새아버지입니다~저도 결혼하고 평범한 가장이라고 생각했고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꺼라 한번두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일 하고 집에와서 집사람 애기보는 낙으로 살았구요40대중반이되서두 제가 단호하게 못하는점은 제 소원이 애들한테 클때까지 아버지로써옆에서 버팀목되어주자입니다 제가 어릴때는 아버지라는 부재가 너무 크게다가와서제 아이들 만큼은 꼭 그러구 싶어서 바보같이 미련하게 버티구있었습니다제 친동생과저는 증거를 더모을려고했지만 저희 어머니가 터트려버려서 이젠 증거잡기가 쉽지않아서 자포자기로 글써본겁니다제가 조그만하게 장사를하는거라 아침에나가서 밤12시쯤에 집에들어옵니다 그중 출퇴근시간만 왕복 4시간정도되구요가게 가까운곳으로 이사하구싶지만 친정식구랑 처제가족등이 전부 성남에 살구있어서 쉽게 이사못간거구요저희 어머니는 포천에살구있구 차량으로 거리가 1시간정도입니다 1달에 한번쉴까말까해서 제가 포천으로는 큰명절빼구는 잘못가는 형편이였습니다제가 부탁안해두 집사람이 애들데리고 포천까지 잘왔다갔다했구요~그래서 참 고마워햇습니다 진심으로ㅜㅜ집안 망신이고 너무 화가나고 말할때가 없어서 찌질하지만 여기라도 말해야 속이시원해질거같아서요 주작 아닙니다20대부터 장사하다 30대후반에 한번 휘청하구나서는 챙피해서 친구 동료 아무도 안만나구싶더군요 아기까지생기다보니 더욱더 움츠러들고 돈은 전부 제가 벌어야 살수있는환경입니다처가쪽 어느 누구도 도움 없습니다~ 이런일 생기구나니 주위에 아무도 없더군요 처제한테 도움을 요청했지만 신경과민이다 오바한거다라구말만하구 좀지나구나니 처가쪽은 전부 연락 안하드라구요~그사이 새아지라는 작자는 장인어른한테 저나해서 제가 오버하구 오해한거라구하더군요 나중에 장인어른한테 전화와서오버하지말구 괜히의심하고그러지말라구하시더군요ㅠㅠ참~카톡내용두 별루 많이 안남아있고 거의 페이스톡이더군요 더한 카톡은 애기들이름과 사진이 많이 섞여서 못올렸습니다~하루에 페톡 20~30통정도구 적은날은 시간이 길더군요~ㅎ이젠 슬슬 알려주신데로 유전검사하고 준비해야겠습니다(저 술못먹습니다,담배 3분에1갑정도피웁니다,출퇴근이 길다보니 살림 못도와줍니다 씻구 자기바뻐서요,한달에 2~3번쉽니다 ,장사망하구 저에대해 투자나 꾸민게없네요)코로나때문에 다들힘드실텐데 힘내라고 정신차리라고 응원해주신 분들 제가 정신이상자가 아니라고 해주시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불륜 ~제가 어떻게 해야할가요~??죽고싶은 맘뿐입니다
안녕하세요~아직도 정신 못차리고있는 쓰니입니다제가 글을 올리고 힘들어서 볼엄두가 없어서 지금에서야 보게되네요우선 저희 어머니가 재혼한 새아버지입니다~저도 결혼하고 평범한 가장이라고 생각했고 저에게 이런일이 생길꺼라 한번두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일 하고 집에와서 집사람 애기보는 낙으로 살았구요40대중반이되서두 제가 단호하게 못하는점은 제 소원이 애들한테 클때까지 아버지로써옆에서 버팀목되어주자입니다 제가 어릴때는 아버지라는 부재가 너무 크게다가와서제 아이들 만큼은 꼭 그러구 싶어서 바보같이 미련하게 버티구있었습니다제 친동생과저는 증거를 더모을려고했지만 저희 어머니가 터트려버려서 이젠 증거잡기가 쉽지않아서 자포자기로 글써본겁니다제가 조그만하게 장사를하는거라 아침에나가서 밤12시쯤에 집에들어옵니다 그중 출퇴근시간만 왕복 4시간정도되구요가게 가까운곳으로 이사하구싶지만 친정식구랑 처제가족등이 전부 성남에 살구있어서 쉽게 이사못간거구요저희 어머니는 포천에살구있구 차량으로 거리가 1시간정도입니다 1달에 한번쉴까말까해서 제가 포천으로는 큰명절빼구는 잘못가는 형편이였습니다제가 부탁안해두 집사람이 애들데리고 포천까지 잘왔다갔다했구요~그래서 참 고마워햇습니다 진심으로ㅜㅜ집안 망신이고 너무 화가나고 말할때가 없어서 찌질하지만 여기라도 말해야 속이시원해질거같아서요 주작 아닙니다20대부터 장사하다 30대후반에 한번 휘청하구나서는 챙피해서 친구 동료 아무도 안만나구싶더군요 아기까지생기다보니 더욱더 움츠러들고 돈은 전부 제가 벌어야 살수있는환경입니다처가쪽 어느 누구도 도움 없습니다~ 이런일 생기구나니 주위에 아무도 없더군요 처제한테 도움을 요청했지만 신경과민이다 오바한거다라구말만하구 좀지나구나니 처가쪽은 전부 연락 안하드라구요~그사이 새아지라는 작자는 장인어른한테 저나해서 제가 오버하구 오해한거라구하더군요 나중에 장인어른한테 전화와서오버하지말구 괜히의심하고그러지말라구하시더군요ㅠㅠ참~카톡내용두 별루 많이 안남아있고 거의 페이스톡이더군요 더한 카톡은 애기들이름과 사진이 많이 섞여서 못올렸습니다~하루에 페톡 20~30통정도구 적은날은 시간이 길더군요~ㅎ이젠 슬슬 알려주신데로 유전검사하고 준비해야겠습니다(저 술못먹습니다,담배 3분에1갑정도피웁니다,출퇴근이 길다보니 살림 못도와줍니다 씻구 자기바뻐서요,한달에 2~3번쉽니다 ,장사망하구 저에대해 투자나 꾸민게없네요)코로나때문에 다들힘드실텐데 힘내라고 정신차리라고 응원해주신 분들 제가 정신이상자가 아니라고 해주시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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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
집사람 자구있는사이에 애들한테 집사람 핸드폰 풀어달라구해서
위에사진처럼 카톡 사진으로찍어서 보관함 일주일 지났지만 손발 아직두 덜덜떨림~
아부지는 저의 새아버지입니다
위에 카톡내용은 아주 약한걸루 일부내용이고 더한 내용두 많습니다
우선 2년전부터 새아버지와 통화를 하루종일 붙잡고 살구있어서 오죽하면 처가쪽에서두
전화 카톡점 그만하라구 혼낼정도입니다~
전 집사람이랑 저희 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서 항상 그래도 집사람편 들었고 항상싸운이유가
저희 어머니랑 둘있을때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어머니말 무시하고 새아버지있는데서 애교를피고 부지런한척을한다구 해서 어머니가 2년전에 저한테 말해주고 나서 의심하기시작
집사람은 저한테 하루에 전화 한통안함 애교없음
그냥 전 돈만 열심히범 ㅜㅜ
일 집 일 집 저 술 아예못마심 유일한낙이 미드보기 애들 공부봐주기
2년전부터 의심하고나서 처제한테 말함 절 정신병자로 취급함
집사람이나 새아버지도 제동생두 절 정신병자로 취급함 ㅠㅠ 제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유일하게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도 저땜에 정신병자 취급당함
제 월급 와이프가관리 저 담배 캔커피하루한개먹을돈빼면 아예없음
새아버지한테 집사람 매달 30정도 받음 처가식구들이랑 장어부터 한우등등 전 결혼하구나서 한번두 못먹어봄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온적없음 저두 먹구싶은데 ~이것두 몰랐다거 저희 어머니나
저희 딸아이가애기해줘서 알게됐음
1달에 2번 꼭 어떻게든 친정집에갈려구함 핑계는 애들 보여줘야한다구함
제가 도저히 물어보거나 말할때가 없어서 아시는분이 알려주셔서 적어봅니다
제가 정신 병자 의처증환자인지 판별 부탁드립니다
집사람이나 새아버지란 작자는 그럴수도있지 멀오바하고 그러냐고 합니다
지금새아버지라는작자는저희어머니한테이혼하고재산분할을요구도촉하고있습니다
오히려본인은아무잘못도없고내가이톡내용을오해하고일을크게만들어서가정이파탄났다고합니다
이내용이~정말시아버지와며느리가놔눌수있는내용일까요?
새아버지라는사람은저에게전화한통이나변명조차도여지껏하지않았고 정신적으로힘든저희어머니한톄
이런소릴하면서저한테전달하라는식이고제와이프는아직까지도새아버지라는사람과연락을계속하는것
같습니다~와이프하고이혼생각을했다가어린딸둘때문에어떻게해야할지막막합니다둘째딸은아직두돌도
18개월밖에안됐습니다ㅜㅜㅜ새아버지라는사람과와이프는법적으로이런내용이아무런효력이없다고
당당합니다~정말미치고팔짝뛸일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저한테는 사랑한다는 말 들어보지도못했고 톡에도 보지못한 말인데
저희 어머니와 저는 법적으로 멀해야되고 제거 정신병자인지 알려주세요
제가 오바하는거라면 삭제하겠습니다 너무 떨리고 힘들어서 두서없이 글쓴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