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제가 관계만 요구해요. 매일같이 요구해요. 마음이 좋아서 그러냐고요? 아니요. 이거라도 안하면 미칠거같애서 그래요. 매일같이 해달라 하면 매일같이 응해줘요. 오늘은 그냥 배가아파서 못하겠다 했더니 조용하게 "잘됐다" 혼잣말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아픈데도 또 요구했어요. 점점 더 끝으로 향하는거 같아요. 알잖아요. 배우자 눈에 사랑이없는거.. 이혼하자 그러면 웃으면서 그래 이혼하자 그러고.. 같이 살자그럼 이혼하자메~ 그래 같이 살자 이러고.. 아무런 대화도 없고 집안일 이거해놔 저거해놔 이런것만 얘기하고.. 이렇게 못살거같아요... 진짜 관계도 솔직히 안하면 정말 둘다 누워서 각자 핸드폰만 하다가 자요. 이건 아니잖아요..
배우자 외도 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