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역도 선수 실상을 밝히고자 하는 작은 시민입니다저 역시 운동선수의 길을 걸었고 피치못한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어 일반 시민의 길을걷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운동을 해오고 기숙사생활을 해오며 엘리트체육의 길을 걸었지만잦은 부상과 괴롭힘과 구타에는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시합 또는 전국체전이 잠정 중단이 되어있다가 시합을 재게한지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운동에 대한 관심과 역도에대한 미련이 여전히 남아있어 시합 영상과 시합 시기 모든것들을 자주 찾아보곤합니다 체육계에 구타와 따돌림은 끊기 힘든 되물림으로 내려오는것을 저는 작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전직 체육인으로서 추후 똑같은 후배들과 똑같은 선배들이 나오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곳에 글을쓰고있습니다 저는 제 학교 후배와 연락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피해자이기도 합니다시합시즌이 오면 시합 다치지말고 잘하고 오라는 연락과 기록은 해내었냐는 물음과 함께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곤 하죠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들은 이후엔 수고했다는 말도 너무 미안했습니다 같은 선배에게 괴롭힘을당하고 같은 피해자입장으로 암담한 심정이였습니다제 후배는 학교 선배를 피해 실업팀을 옴기고 다른 타 팀으로 옴겨 시합에 임했습니다 그렇지만 전국 시합이다보니 어쩔수없이 마주칠수밖에없는 구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후배는 그선배에게 언어폭력 정신적폭력 체벌 모든것에 몰매를 맞아오며 견디다 못해 팀을 옴겨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시합장에서만난 가해자는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고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앞에서 조롱하고 무시하고 기만하는 피해자를 다시 공황상태로 몰아넣는 몰상식한 행동을 합니다 운동을 잘해서 피해자는 올림픽에 선발되어 대한민국 태극기를 가슴팍에 부착하고 나가는 체육인이이래도 되는겁니까 운동만 잘하면 모든 잘못을해도 무시해도되고 묻어두고 가도 되는겁니까자기를 키워준 코치님 감독님께 인사한번하지않고 마주처도 무시하는게 사람입니까가르치고 시합내내 마음 조아리는 감독님과 코치님을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올림픽 좋습니다 메달도 좋습니다 왜 대한민국은 사람이 죽어나가야 되돌아 봐주시는건가요매번 잘하고 열심히하고 노력하는 인재들을 놓치고 구석으로 몰아넣는 대한체육회 .대한역도연맹 무시하고 묵인하시는 높은곳에 계신분들성적이 다인가요 ? 그사람이 은퇴하고 나가서 무엇을 할수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어떤일을 어떻게 해야 그런 인성을 가지고 사회에서 인정받을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게 그게 높으신분들이 생각하는 정의인가요체육계에 여러 피해자들이 입을 닫고있는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말을 해도 들어주지않으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또다른 피해자가 나와도 잠시반짝이는 이슈가 되었다가 사라질것이란것도 잘압니다작은소리라도 질러서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것을 보여주고싶습니다가해자 선배에게 말하고싶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잔인합니까 어쩌면 세월이 지나도 그렇게 달라지는게 없습니까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합니다 선배 운동잘하는거 올림픽선발되신거 축하드립니다그냥 말로만요 후배를 양성해야 본인이 좋아하고 아끼는 역도가 활성화 될수있습니다개버릇 정말 남 못주는군요 선배는 선배가 한 행동 꼭 똑같이 돌려받으실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셔도 피해자들은 선배의 행동에대한 용서는 없을거구요 운동잘하면 뭐하노 인성이되야지 선배 이름 얘기하면 늘 나오는말입니다선배는 아시나요 ?눈감고 귀닫는다고 운동만 잘한다고 멋진선수가아닙니다타고난사람은 타고난거라 하셨지요 ? 술먹고 담배태우시며 운동잘하는것도 능력이긴 하네요타고난사람을 이기진 못하겠지만 노력하는사람은 타고난사람보다 오래갑니다두고 보시면 아시겠지요 선배가 나락으로 떨어지는것을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건선배가 하신 행동에대한 대가이자 아주작은 발악이라 보셔도 좋을것같네요 거짓말 도둑질 폭력 기만 안좋은것 모든걸 다 갖추셔서 좋으시겠어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가요 더러워서 피한답니다 꼭 똑같이 아니 두배 세배로 되돌려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포기하지않고 깨끗한 역도계를위해 꾸준히 꿈틀댈껍니다 여기뿐만아니고 대한역도연맹 국민청원까지 가볼생각입니다 한사람의 인생 한사람의 꿈 짖밟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당신의오만함까지 제가 제이름을걸고 꼭 제일 위에있을때 내려오게 해드리겠습니다 선배님때문에 그만둔 후배들이 안타깝고 마음이아픕니다 그럴 가치가없는 사람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어긋나버린 자라나는 새싹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그렇게 사세요 바뀔꺼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않으니까요 늘 그렇게 오만하게 자신있게 타인을 깎아내리고 얼굴에 철판깔고 말이죠 저는 선배의 성씨인 강씨만 들어도 이를 갑니다 강씨는 모두 싫구요 덕분이에요 저같은 지렁이는 꾸준히 꿈틀대겠습니다 꿈틀대는 지렁이가 언젠간 발목을 잡을수있길바라며 6
역도선수 실상 2
안녕하세요 저는 역도 선수 실상을 밝히고자 하는 작은 시민입니다
저 역시 운동선수의 길을 걸었고 피치못한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어
일반 시민의 길을걷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운동을 해오고 기숙사생활을 해오며 엘리트체육의 길을 걸었지만
잦은 부상과 괴롭힘과 구타에는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시합 또는 전국체전이 잠정 중단이 되어있다가
시합을 재게한지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운동에 대한 관심과 역도에대한 미련이
여전히 남아있어 시합 영상과 시합 시기 모든것들을 자주 찾아보곤합니다
체육계에 구타와 따돌림은 끊기 힘든 되물림으로 내려오는것을 저는 작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전직 체육인으로서 추후 똑같은 후배들과
똑같은 선배들이 나오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곳에 글을쓰고있습니다
저는 제 학교 후배와 연락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시합시즌이 오면 시합 다치지말고 잘하고 오라는 연락과 기록은 해내었냐는 물음과 함께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곤 하죠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들은 이후엔 수고했다는 말도 너무
미안했습니다 같은 선배에게 괴롭힘을당하고 같은 피해자입장으로 암담한 심정이였습니다
제 후배는 학교 선배를 피해 실업팀을 옴기고 다른 타 팀으로 옴겨 시합에 임했습니다
그렇지만 전국 시합이다보니 어쩔수없이 마주칠수밖에없는 구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후배는 그선배에게 언어폭력 정신적폭력 체벌 모든것에 몰매를 맞아오며
견디다 못해 팀을 옴겨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시합장에서만난 가해자는
공황장애 약을 복용하고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앞에서 조롱하고 무시하고 기만하는
피해자를 다시 공황상태로 몰아넣는 몰상식한 행동을 합니다 운동을 잘해서 피해자는
올림픽에 선발되어 대한민국 태극기를 가슴팍에 부착하고 나가는 체육인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운동만 잘하면 모든 잘못을해도 무시해도되고 묻어두고 가도 되는겁니까
자기를 키워준 코치님 감독님께 인사한번하지않고 마주처도 무시하는게 사람입니까
가르치고 시합내내 마음 조아리는 감독님과 코치님을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올림픽 좋습니다 메달도 좋습니다 왜 대한민국은 사람이 죽어나가야 되돌아 봐주시는건가요
매번 잘하고 열심히하고 노력하는 인재들을 놓치고 구석으로 몰아넣는
대한체육회 .대한역도연맹 무시하고 묵인하시는 높은곳에 계신분들
성적이 다인가요 ? 그사람이 은퇴하고 나가서 무엇을 할수있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어떤일을 어떻게 해야 그런 인성을 가지고 사회에서 인정받을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게 그게 높으신분들이 생각하는 정의인가요
체육계에 여러 피해자들이 입을 닫고있는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나요
말을 해도 들어주지않으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나와도 잠시반짝이는 이슈가 되었다가 사라질것이란것도 잘압니다
작은소리라도 질러서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것을 보여주고싶습니다
가해자 선배에게 말하고싶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잔인합니까 어쩌면 세월이 지나도 그렇게 달라지는게 없습니까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합니다 선배 운동잘하는거 올림픽선발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그냥 말로만요 후배를 양성해야 본인이 좋아하고 아끼는 역도가 활성화 될수있습니다
개버릇 정말 남 못주는군요 선배는 선배가 한 행동 꼭 똑같이 돌려받으실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셔도 피해자들은 선배의 행동에대한 용서는 없을거구요
운동잘하면 뭐하노 인성이되야지 선배 이름 얘기하면 늘 나오는말입니다
선배는 아시나요 ?눈감고 귀닫는다고 운동만 잘한다고 멋진선수가아닙니다
타고난사람은 타고난거라 하셨지요 ? 술먹고 담배태우시며 운동잘하는것도 능력이긴 하네요
타고난사람을 이기진 못하겠지만 노력하는사람은 타고난사람보다 오래갑니다
두고 보시면 아시겠지요 선배가 나락으로 떨어지는것을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건
선배가 하신 행동에대한 대가이자 아주작은 발악이라 보셔도 좋을것같네요
거짓말 도둑질 폭력 기만 안좋은것 모든걸 다 갖추셔서 좋으시겠어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가요 더러워서 피한답니다
꼭 똑같이 아니 두배 세배로 되돌려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포기하지않고 깨끗한 역도계를위해 꾸준히 꿈틀댈껍니다
여기뿐만아니고 대한역도연맹
국민청원까지 가볼생각입니다 한사람의 인생 한사람의 꿈 짖밟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당신의
오만함까지 제가 제이름을걸고 꼭 제일 위에있을때 내려오게 해드리겠습니다
선배님때문에 그만둔 후배들이 안타깝고 마음이아픕니다
그럴 가치가없는 사람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어긋나버린 자라나는 새싹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그렇게 사세요 바뀔꺼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않으니까요
늘 그렇게 오만하게 자신있게 타인을 깎아내리고 얼굴에 철판깔고 말이죠
저는 선배의 성씨인 강씨만 들어도 이를 갑니다 강씨는 모두 싫구요
덕분이에요 저같은 지렁이는 꾸준히 꿈틀대겠습니다 꿈틀대는 지렁이가
언젠간 발목을 잡을수있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