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ㅇㅇ2021.06.24
조회775

나 잊고 살고 있으려나

우리 안헤어졌으면 오늘로 500일이더라 딱

한 없이 따뜻한 너는,한 없이 차가운 사람이였지

보고싶다 그냥 갑자기

나 잘 살고 있어 그냥 오늘 갑자기 보고싶어서 그래

그래도 놓쳐버린걸 어쩌겠어 이제와서 잡을 수도 없고

내 추억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