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잊고 살고 있으려나 우리 안헤어졌으면 오늘로 500일이더라 딱 한 없이 따뜻한 너는,한 없이 차가운 사람이였지 보고싶다 그냥 갑자기 나 잘 살고 있어 그냥 오늘 갑자기 보고싶어서 그래 그래도 놓쳐버린걸 어쩌겠어 이제와서 잡을 수도 없고 내 추억이지 뭐 22
너는
나 잊고 살고 있으려나
우리 안헤어졌으면 오늘로 500일이더라 딱
한 없이 따뜻한 너는,한 없이 차가운 사람이였지
보고싶다 그냥 갑자기
나 잘 살고 있어 그냥 오늘 갑자기 보고싶어서 그래
그래도 놓쳐버린걸 어쩌겠어 이제와서 잡을 수도 없고
내 추억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