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먼저, 많은 댓글과 조언 감사합니다.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려 놀랬네요. 저희가 외박으로 여행을 가는건 요근래에 처음 시작했습니다.1년 넘은 커플이지만 교대근무와 일근이라 시간 맞추기가 힘들다보니항상 밥 카페 이런 데이트가 일상이였습니다.좀 특별한 날에는 타지가 아닌 살고 있는 지역의 펜션을 잡아 놀고요. 첫 펜션을 갈 때는남자가 먼저 예약하겠다 했어요. 저도 어디가 괜찮은지 찾고 있는데본인이 한다길래 그럼 저는 당연히 장보는 비용을 냈어요.거의 똑같은 액수가 나왔고요.그래서 불만이다 라는 뜻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해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일박이일 이박삼일이나 이렇게 첫 여행을 가게 됐을 때도숙소는 남자가 먼저 예약한다길래 저는 비행기표 결제를 했고여행 가서는 남자가 한번 밥 사면 그 다음 끼니는 제가 내고 이렇게 할 생각이였는데막상 여행을 가니 남자가 다 긁고 내가 다 계산 하고 나중에 정산하자 이러면서다 계산을 했습니다.이렇게 해서 그 다음 여행도 같은 방식으로 하는게 되버렸어요. 여행이다보니 가는 지역에 따라 해당 되는 그 지역만의 음식 그런걸 먹다 보면한끼에 5만원 이상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댓글에 먹는 양 이야기도 나오던데 남자가 저보다 많이 먹어요.남자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더더욱 잘 먹습니다.여자가 하나 먹을 때 남자는 세개 먹는 꼴로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이면그냥 다 먹어버립니다. 제가 하나 더 먹기 위해 음식 접시를 보면 다 없어져 있어요.양의 차이는 이 정도고요. 저는 남자가 더 내라 이거를 바란게 아니라방식이 좀 그렇지 않냐 저는 좀 그렇다 라는걸 말하고자 한거고요.남자가 숙소 예약을 하면 저는 교통비를 내고밥값은 점심을 제가 사고 저녁은 남자가 사는 이렇게 돌아가며 내는 방식이차라리 낫지 않나, 이런 방식을 선호하고요.그래서 다른 커플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썼습니다. 아, 그리고 주제랑은 상관없지만1주년 포함 몇백일 이런 기념일에도 남자는 선물을 주지 않습니다.이거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깔려 있어여행비도 반반 하는 방식에 대해 불만이 더 더해진 것 같네요. 남자는 내역을 정리해서 보내주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얼마 나왔으니 거기 반인 얼마 보내주면 돼 이렇게 합니다. 남자가 더 벌고 있다 말한건더 버니 더 내라 라는걸 바란게 아니라남자가 여유 없으니 반반하자 한거다 이런 의견도 나올 수 있다 생각하여적은거였습니다. --------------------------------------------------------------------- 안녕하세요.결시친이 세다길래 방탈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은 연인끼리 여행갈 때 돈 계산을 어떻게 하나요?저희는 이십대중반 정도 되는 커플입니다.둘다 돈 벌고 있는 직장인이고요.남자는 대기업 교대근무를 하고, 여자는 그냥 일근하는 사무직입니다.당연히 교대 근무를 하는 남자가 더 많이 벌고 있고요, 일박이일, 이박삼일로 여행을 가게 되면남자가 숙소 예약부터 해서 여행 다니면서 밥값 등등 계산을 다 남자카드로 하고여행 갔다온 후 돈 쓴거를 다 정산을 해서 그 금액의 반을 여자한테 요구합니다.예를 들어55만원이 들었으면 딱 반으로 27만원 보내주면 돼~ 이렇게 말을 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연애할 때도 이러진 않고 이런 식의 계산은 처음이라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 봐도 이렇게 하진 않더라고요. 남자가 큰 것들? 숙소 비용 뭐 이런거 내면여자는 밥값 이런식으로 대부분 하던데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하여 글 써봅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24429
추가) 남자친구와 여행비 계산?
추가)
먼저, 많은 댓글과 조언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려 놀랬네요.
저희가 외박으로 여행을 가는건 요근래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1년 넘은 커플이지만 교대근무와 일근이라 시간 맞추기가 힘들다보니
항상 밥 카페 이런 데이트가 일상이였습니다.
좀 특별한 날에는 타지가 아닌 살고 있는 지역의 펜션을 잡아 놀고요.
첫 펜션을 갈 때는
남자가 먼저 예약하겠다 했어요. 저도 어디가 괜찮은지 찾고 있는데
본인이 한다길래 그럼 저는 당연히 장보는 비용을 냈어요.
거의 똑같은 액수가 나왔고요.
그래서 불만이다 라는 뜻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해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일박이일 이박삼일이나 이렇게 첫 여행을 가게 됐을 때도
숙소는 남자가 먼저 예약한다길래 저는 비행기표 결제를 했고
여행 가서는 남자가 한번 밥 사면 그 다음 끼니는 제가 내고 이렇게 할 생각이였는데
막상 여행을 가니 남자가 다 긁고 내가 다 계산 하고 나중에 정산하자 이러면서
다 계산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다음 여행도 같은 방식으로 하는게 되버렸어요.
여행이다보니 가는 지역에 따라 해당 되는 그 지역만의 음식 그런걸 먹다 보면
한끼에 5만원 이상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
댓글에 먹는 양 이야기도 나오던데 남자가 저보다 많이 먹어요.
남자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더더욱 잘 먹습니다.
여자가 하나 먹을 때 남자는 세개 먹는 꼴로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이면
그냥 다 먹어버립니다.
제가 하나 더 먹기 위해 음식 접시를 보면 다 없어져 있어요.
양의 차이는 이 정도고요.
저는 남자가 더 내라 이거를 바란게 아니라
방식이 좀 그렇지 않냐 저는 좀 그렇다 라는걸 말하고자 한거고요.
남자가 숙소 예약을 하면 저는 교통비를 내고
밥값은 점심을 제가 사고 저녁은 남자가 사는 이렇게 돌아가며 내는 방식이
차라리 낫지 않나, 이런 방식을 선호하고요.
그래서 다른 커플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썼습니다.
아, 그리고 주제랑은 상관없지만
1주년 포함 몇백일 이런 기념일에도 남자는 선물을 주지 않습니다.
이거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깔려 있어
여행비도 반반 하는 방식에 대해 불만이 더 더해진 것 같네요.
남자는 내역을 정리해서 보내주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얼마 나왔으니 거기 반인 얼마 보내주면 돼 이렇게 합니다.
남자가 더 벌고 있다 말한건
더 버니 더 내라 라는걸 바란게 아니라
남자가 여유 없으니 반반하자 한거다 이런 의견도 나올 수 있다 생각하여
적은거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시친이 세다길래 방탈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은 연인끼리 여행갈 때 돈 계산을 어떻게 하나요?
저희는 이십대중반 정도 되는 커플입니다.
둘다 돈 벌고 있는 직장인이고요.
남자는 대기업 교대근무를 하고, 여자는 그냥 일근하는 사무직입니다.
당연히 교대 근무를 하는 남자가 더 많이 벌고 있고요,
일박이일, 이박삼일로 여행을 가게 되면
남자가 숙소 예약부터 해서 여행 다니면서 밥값 등등 계산을 다 남자카드로 하고
여행 갔다온 후 돈 쓴거를 다 정산을 해서 그 금액의 반을 여자한테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55만원이 들었으면 딱 반으로 27만원 보내주면 돼~ 이렇게 말을 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연애할 때도 이러진 않고 이런 식의 계산은 처음이라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 봐도 이렇게 하진 않더라고요.
남자가 큰 것들? 숙소 비용 뭐 이런거 내면
여자는 밥값 이런식으로 대부분 하던데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하여 글 써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