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말하는 공정과 정의의 잣대는 무너졌다청와대는 무슨 기준으로 25살 대학생 박성민을 청와대 청년비서관으로 뽑았는가? 이것이 민주당과 정부가 말하는 공정과 정의인가? 25살 대학생, 무슨 공적이 있고 어떠한 능력이 있는가? 보여준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기대할 것은 무엇인가?과거 고려시대 음서제랑 다른 것이 무엇인가? 말로는 공정과 정의를 실현시키겠다 말하며 이런 자충수를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25살 대학생 박성민의 능력과 스펙이 상식적으로 다른 20대와 30대가 받아 드릴수 있는 인사인가?정부는 20대와 30대 청년들이 말하는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정녕 모르는가?왜 20대와 30대가 이준석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정녕 민주당은 모른단 말인가? 만약 그 자리에 25살 서울대수석 또는 최연소 사법고시 패스와 같은 능력을 보여준 여성이 그자리에 있다면 아무도 문제삼지 않을것이다.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같이 위기의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게 하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 혹은 김연아와 같이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업적을 세운 여성이 아니라 할지라도 최소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노력을 한 여성이 그 자리에 있다면 아무도 문제를 삼지 않았을 것이다. 여성우대 정책으로 정부와 민주당이 얻은 득은 무엇인가? 오히려 초등학생보다 모자른 체력으로 비웃음산 여경, 성별 불균형으로 무너진 기울어진 학교 운동장, 장애인보다 더 높은 여성가산점 등과 같은 수없이 많은 역차별적 정책으로 많은 20 ~30대 청년들은 분노하고 있다. 여성우대 정책을 펼치는 민주당과 정부는 답하라 어찌하여 여성은 장애인보다 더 높은 가산점을 받는가? , 어찌하여 초등학생보다 모자른 체력을 가진 여경을 뽑는가? 어찌하여 재난현장에 최일선으로 들어가는 소방관에는 여성이 없는가? 공공기관 같은 취업문에 왜 여성이라는 이유많으로 가점을 더 받아야 하는 것인가? 과연 이것이 공정하다고 보는가? 집이 없는 신혼부부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것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성전용주거단지를 만드는 것이 공정하다고 보는가? 남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사람이 대우를 받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남들과 다른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신체적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배려는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특정 성별이라는 이유 많으로 대우를 받는것은 불공정 한 것이라는걸 왜 민주당과 정부는 모르는가? 이준석 사태에 민주당 의원이 뉴스에서 군 가산점제에 대한 부활과 여성징병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것을 보았다. 그것이 20대와 30대가 원하는 역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일까? 20대와 30대의 남성들은 오히려 여성우대 정책으로 인해 생기는 새로운 유리천장을 느끼고 있다. 민주당과 정부는 과연 언제 이것이 폭팔할지 모르는 것인가? 박성민 청화대 청년비서관 사태에 이철민 의원은 말하였다. 계약직일 뿐이고 적격에 맞는 남성지원자가 없어 뽑지 않았을 뿐이라고... 과연 민주당 내에 박성민 청년비서관 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지닌 20대 남성 지원자가 없었던 것이며 그렇게 민주당의 미래는 암울한가? 도대체 180석의 의원들은 어떠한 시선으로 20대와 30대의 남성들를 보는 것인가? 지금 청년남성들은 외친다. 공정과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라고... 하지만 민주당은 깨달아야 한다 공정의 의미를... 남성들은 결코 여성을 박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뛰어난 여성은 당연히 승진받아야 하며 대우 받아야 한다. 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여성이라는 이유많으로 특혜를 받아서는 안된다. 아주 사사로우면서도 당연한 것을 깨닫지 못하면 진보라 외치는 민주당은 20대 ~ 30대의 지지를 받지 못할것이다
박성민 청년비서관에 대한 읍소
만약 그 자리에 25살 서울대수석 또는 최연소 사법고시 패스와 같은 능력을 보여준 여성이 그자리에 있다면 아무도 문제삼지 않을것이다.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같이 위기의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게 하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 혹은 김연아와 같이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업적을 세운 여성이 아니라 할지라도 최소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노력을 한 여성이 그 자리에 있다면 아무도 문제를 삼지 않았을 것이다.
여성우대 정책으로 정부와 민주당이 얻은 득은 무엇인가? 오히려 초등학생보다 모자른 체력으로 비웃음산 여경, 성별 불균형으로 무너진 기울어진 학교 운동장, 장애인보다 더 높은 여성가산점 등과 같은 수없이 많은 역차별적 정책으로 많은 20 ~30대 청년들은 분노하고 있다.
여성우대 정책을 펼치는 민주당과 정부는 답하라 어찌하여 여성은 장애인보다 더 높은 가산점을 받는가? , 어찌하여 초등학생보다 모자른 체력을 가진 여경을 뽑는가? 어찌하여 재난현장에 최일선으로 들어가는 소방관에는 여성이 없는가? 공공기관 같은 취업문에 왜 여성이라는 이유많으로 가점을 더 받아야 하는 것인가? 과연 이것이 공정하다고 보는가?
집이 없는 신혼부부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것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성전용주거단지를 만드는 것이 공정하다고 보는가?
남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사람이 대우를 받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남들과 다른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신체적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배려는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특정 성별이라는 이유 많으로 대우를 받는것은 불공정 한 것이라는걸 왜 민주당과 정부는 모르는가?
이준석 사태에 민주당 의원이 뉴스에서 군 가산점제에 대한 부활과 여성징병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것을 보았다. 그것이 20대와 30대가 원하는 역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일까? 20대와 30대의 남성들은 오히려 여성우대 정책으로 인해 생기는 새로운 유리천장을 느끼고 있다. 민주당과 정부는 과연 언제 이것이 폭팔할지 모르는 것인가?
박성민 청화대 청년비서관 사태에 이철민 의원은 말하였다. 계약직일 뿐이고 적격에 맞는 남성지원자가 없어 뽑지 않았을 뿐이라고... 과연 민주당 내에 박성민 청년비서관 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지닌 20대 남성 지원자가 없었던 것이며 그렇게 민주당의 미래는 암울한가?
도대체 180석의 의원들은 어떠한 시선으로 20대와 30대의 남성들를 보는 것인가?
지금 청년남성들은 외친다. 공정과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라고... 하지만 민주당은 깨달아야 한다 공정의 의미를... 남성들은 결코 여성을 박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뛰어난 여성은 당연히 승진받아야 하며 대우 받아야 한다. 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여성이라는 이유많으로 특혜를 받아서는 안된다.
아주 사사로우면서도 당연한 것을 깨닫지 못하면 진보라 외치는 민주당은 20대 ~ 30대의 지지를 받지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