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만 일했던 큰누나 때문에 미치겠다

쓰니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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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차이로 38살인 큰누나 있는데

애가 어렸을때부터 이뻐서

나 어릴때부터 군대까지 득 좀 봤음



20대때 공부는 지지리 안해도 전문대 다니더니

어느순간 제대로 된 직장도 없는데 명품을 들고 다니고

집도 잘 안들어오고 결국에는 독립 하더라



나중에 싸이나 페북 보니까 술집 일하는지

서울이 집인데 부산 내려가고 일본도 오래 있다옴


미친x이 작은누나도 꼬셔서 부산에서 같이 일하자길래

내가 개거품 물고 말렸음


어디서 결혼한다고 지 입으로는 듬직하다는데

문신 많은 돼지 부산남자 데리고 와서 결혼하더니

2년도 안되서 빚쟁이라고 부모님한테 울고불며 하소연 하더니 


결국에 이혼하고 가끔 아무말 없이 집에 와서 한두달 있다가 쳐가고 반복한다


큰누나가 전문대 졸업하고 자격증이나 배운것도 없고

술집 일해서 그런지 알콜 중독자 증세 보이고

말하는것도 이상해지고 부모님한테 가끔 돈 달라고 하는데


엄마가 나한테 하소연 하는데 미쳐버리겠다



20대 때는 이쁘고 어려서 그런지 좋다는 남자도 많고

돈도 많았던것 같은데 40 다 되가니 돈도 못버는건지



부모님도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나는 공기업 다니면서 여친이 사내커플로


내년에 결혼할 예정인데 여친한테 소개시켜주는것도 챙피해죽겠다


작은누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있는데


큰누나는 어떻게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