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매일저녁 수고한 나에게주는상26

요리가취미2021.06.24
조회38,418

안녕하세요^.^
요 몇일동안은 요리를 자주못해서
사진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밥상 자랑해볼게용
밥도 챙겨먹지못할만큼 일이 너어어무 많았어요 휴
바쁜게 좋은거겠죠?^^ㅋㅋ

자 그럼 밥상 자랑 시이작!


저날은 냉장고터는날!
비빔밥이 최고죠 >< ㅋㅋㅋ
야채가 많아서그래요,,밥이 많진 않아요 ㅋㅋ


저날따라 목살 꿔서 비빔면에
돌돌말아서 먹고싶어가지구 환장하는줄 ㅠㅠ
퇴근하자마자 요리해서 흡입ㅋㅋ

제가 세상에서 제일 못하는 요리가
떡볶이었는데
여러번 하다보니 제법 맛있더라구요?
레시피를 몇번이나 바꿔봤는지,,휴 ㅋㅋㅋ
튀김은 대기업꺼에오 ㅋㅋㅋ

비오는날 항상 먹던 부추전밀고
동그랑땡이 먹고싶어서 ㅠㅠ
다짐육 사다가 바로 동그랑땡만들어서 먹은날
제 시그니쳐메뉴인 얼큰한 고추장찌개랑 ><
무생채도 바로 무쳐서 크으 완벽했던 밥상


이자카야에서 차돌박이숙주볶음을 먹었는데
그날 밥에다가 먹으면 진짜 맛있겠다란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사다가 만들었어욘
술안주로 먹을때랑 또 다르다라구요 ☺️


쨔쟈쟌
이날은 아빠회사에 몰래 찾아간날
서프라이즈 대성공!
아빠 엄청놀라시고 ㅋㅋㅋㅋ
같이 일하시는분들이랑 드시라고
가뜩이나 손도큰데,,,ㅋㅋㅋㅋㅋ
아빠가 기뻐하셔서 너어무 행복했던날이에요 !


끝까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저녁식사 꼭 하세용 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