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가 아니라서 당했다

ㅇㅇ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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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사시보다 여시패스?


30%만 맞는 말이다...


"여자"이면서 "페미니스트" 여야 한다


페미니즘은 정치 권력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권력의 심층부가 되었다


현 대한민국은 정치계, 나아가 그들이 정하는 정책 아래에서


"여자"이고 "페미니스트"가 아니라면 70% 손해를 보고


"남자"이고 "페미니스트"가 아니라면 100% 손해를 보는 세상이 왔다


지금 정치권에서는 페미니즘이 권력의 중심인데...


박성민 같은 경우가 아닌 일반인 여자가 페미니즘을 해서 얻는 건 진정 무엇인가


박성민을 보라


아이돌이 간호사 옷 입은 게 성 상품화니 정치권에서의 조치가 필요하고, 리얼돌이 여성을 성적 대상화한다는 발언, 20대 여성 15%를 제외한 모든 국민들이 무의미한 투표를 했다고 말할 정도로 레디컬 페미니스트를 지향하지만...


정작 진짜 성범죄를 저지른 박원순은 추모했다


결국 그들식 페미니즘과 여성할당제는 "페미니스트인 척"하는 "기득권 남성"들이 자기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꼭두각시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서 권력을 굳건히 하려는 수단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미 동세대 여성들의 고혈을 빨아먹고 권력을 쥔 기득권은 대한민국 모든 여성이 페미니즘을 하고 남성의 희생을 무시, 조롱하며 잠재적 가해자로 몰고 가족이라는 개념을 파괴하고 출산율을 0.7대까지 떨궈 놓아도 자신들에겐 손해가 오지 않으니...


모든 짐을 후세한테 떠 넘기는 셈이다.


이러한 기조 속에서 당신이 권력층에게 빌붙어 24세세에 1급 공무원, 혹은 자신의 실력보다 높은 직위를 가질 수 있다면 분명 페미니즘을 하는 것이 이득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여성들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