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참았는데 이제는 참기 싫은데 뭐라고 써붙히는게 나을까요? 집주인한테 말하는게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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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네요 ㅋㅋㅋ 여태 제가 항상 우산을 계단이나 그 집쪽으로 보내놓는걸로 대응했었는데 그러면 알아듣고 앞으로 안그러겠지 싶어서였어요ㅠ
근데 역시나 모르네요..어제 참다가 화나서 여기에 글쓴건데 대신 욕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댓글 읽고 쪽지 써서 붙혔어요. 집 앞에 우산을 놓으시니 출입시 불편하다,앞으로 장마철 길어지니 신경써달라구요. 읽었는지 쪽지가 없더라구요ㅎ 한번 더 그러면 건물주한테 연락하려구요
그리고 복도에, 계단에 짐들도 엄청 많아서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하려구요!
사이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