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예지몽&가위 눌려본썰 풀어주라 ・ิĹ̯・ิ 

ㅇㅇ2021.06.24
조회141,729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407

ㅇㅇ오래 전

Best가위눌린적 있다없다 추반좀해줘 난 한번도 안눌려봤는디..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자각몽 꾸면 나중에 이게 진짜 있었던 일인지 꿈인지 헷갈리지 않음? 꼭 자각몽 아니어도 이럼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어서 그냥 넘긴 일이 한두개가 아닝

ㅇㅇ오래 전

Best나만 꿈에서 자아 없냐...?? 그냥 짜여진 대로 행동하는 느낌

ㅇㅇ오래 전

Best그냥 ㅅㅂ하도 많아서 정확히 생각이 안나는데 그냥 지내다가 갑자기 정신 번쩍 들면서 어?!!! 이거 꿈에서 꿈건데?!! 힌 4달 전에 꾼것같은데..?ㅅㅂ 이러지 않ㄴ냐 근데 이게 내 착각인지 ㅅㅂ뭔지 모르겠읍

ㅇㅇ오래 전

Best난 이런 건 아니고 꿈에서 꿈꾸는 꿈중꿈? 자주 꾸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꿈에서 꿈을 꾸고 그 꿈속에서 또 꿈을 꿈 저번에 꿈에서 신기한 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깬거임 그 다음에 동생 찾으러 갔는데 알고보니 걔가 동생이 아니였음 거기서 2차 충격먹고 또 깸 그래서 부모님한테 꿈중꿈 꿨다고 신기하다고 말했는데 또 깸 너무 신기해서 일기에 적었는데 여기까지 다 꿈이었음 좀 줄이면 꿈중꿈중꿈중꿈을 꾼거임

ㅇㅇ오래 전

추·반나 되게 영적으로 발달? 되어있나봐 자잘한 일이나 때로는 큰일도 예지몽 비슷하게 자주 꿈. 내가 어릴떄부터 영적 호기심이 많았어서 책사서 공부도 하고 자각몽 사이트? 많이 들락날락거렸음 그러다보니 자각몽은 물론 유체이탈까지 성공하고 가위는 공포스럽지 않게? 귀신같은거 없고 그냥 편안하게 눌렸던거같고ㅎㅎ 답댓에다 팁이나 썰 더 풀게!!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자각몽썰.. 내가 꿈을 워낙에 자주 꿔서 웬만한 꿈은 그냥 넘기는데 이건 진짜 인상깊었음.. 평소에 자각몽을 좀 꾸고싶어하긴 했었어. 그러다가 하루는 진짜로 꾸게된거임.. 내가 뭔 암살단?의 일원이었는데 그게 내 또래 애들 한 7-8명 정도로 이뤄진 킬러단이었음. 근데 이번 목표가 어떤 할머니라길래 걍 설렁설렁 준비해서 산 속 뭔 오두막으로 쳐들어간 다음에 할머니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늘어섰는데 방 자체가 뭔가 이상했음.. 겉으로 보기엔 그냥 초가집 느낌의 오두막인데 안으로 들어오니까 방은 하나밖에 없고, 모든 벽이랑 바닥이 다 금속임 철 같은 느낌의 은백색 금속.. 그리고 가구는 하나도 없음 유일한 특징은 한쪽 벽이 통째로 거울이라는 거. 암튼 그 상태로 뭔가 쌔했지만 하나씩 공격을 시작했는데 아니 미친 이 할머니가 조카 쎈거임;; 진짜 개에바였음 그냥 죽이는 것도 아니고 겁나 잔인하게 죽임.. 몸을 통째로 찢ㅇㅓ버린다든가, 몸에 구멍을 내서 장ㄱㅣ를 다 뽑ㅇㅏ버린다든가.. 애들도 겁나 쎈데 반격 하나 제대로 못 해보고 하나 둘씩 쓰러져가길래 내가 조카 위기감 느껴서 와, ㅅㅂ 나 죽겠다 이건 죽는다 하면서 엄청 패닉하고 있는데 그 순간에 갑자기 깨달음 이게 꿈이라는 거... 갑자기 그냥 확 그 생각이 떠오름 아! 이거 꿈이구나! 하고. 자각몽이면 꿈을 내 맘대로 조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 상황은 내가 거울 반대편에서 구경하고 있는 거다, 나는 이 상황의 일부가 아니다 라고 거어어업나 생각함. 그리고 그냥 갑자기 냅다 내가 거울 반대편에 있었음. 그렇게 애들은 다 죽고 나만 남았는데.. 난 솔직히 그 과정이 너무 잔인해서 내가 안전하다고 굳게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ㄹㅇ 공포에 질려있었음 너무 무서웠어.. 근데 갑자기 그 할머니가 나를 똑바로 쳐다보는 거임. 내가 보일리가 없는데, 보이면 안 되는건데 눈이 똑바로 마주침. 그리고 그 할머니가 거울 쪽으로 한 발, 두 발 다가오더니 손톱으로 거울을 한 번 끼이익... 긁는거임.

ㅇㅇ오래 전

ㅇㄷ

ㅇㅇ오래 전

가위눌린 것 같진 않은데 되게 공포영화 같은 꿈을 꾼적이 있어.. 내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꿈안에서 또 다른 내가 그니까 내가 2명이 나왔어 그래서 자고 있는나는 계속 누워있고 깨있는 나는 천장에 불가사리 자세로 붙어서 그 영화 컨저링에 나오는 것 처럼.. 근데 내가 잘때 입는 옷이랑 똑같은 차림을 입고있었고 내 방 구조도 다 똑같았어. 얼굴은 자고 있는 나를 보고 있었고 갑자기 내 방 창문을 깨고 어떤 트럭이 들어와선 들이 박을려 하는 장면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이면서 박을려하는거야 그래서 그때 자고 있던 나는 눈 번쩍뜨고 문 손잡이를 막 여는데 안열리고 완전 바람 소리 휘히오ㅟ잉 불고 근데 천장에 붙어있던 나는 몸이 안 움직이고 꿈속에서 가위 눌린 느낌이였어 그리고 아무것도 못 도와주고 지켜보고만 있었어. 무서운건 우리집은 1층도 아니고 심지어 운전기사도 없고 진짜 소름돋는 꿈이였는데 일어나니까 온몸에 식은땀이 뒤덥혀 있었어.

ㅇㅇ오래 전

꿈인거 알고 딱 마음 먹고 이거 꿈이야 라고 했는데 개 시큰둥한 반응 보여서 당황함. 다른 꿈에선 째려봤었는데 이젠 안 째려 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초2인가 초3 봄방학 개학하기 딱 전 날에 꿈을 꿨는데 되게 싫어하는 남자애가 뒷문 닫혀있을 때 열고 들어와서 나중에 나랑 짝 되는 꿈 꿨는데;;; 진짜로 걔가 꿈이랑 똑같이 행동했고 나랑 짝도 됐어....ㅋㅋ..지금 생각하면 신기함.. 자각몽은 어제 처음 꿨는데 내가 꿈에서 하도 이상한 일을 많이 겪었는지 어디 갇혀서 말 예쁘게 안하면 사형 당하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나 혼자서 이거 꿈이니까 죽어도 괜찮음ㅋ 이렇게 생각했다ㅋㅋㅋㅋㅋㅋ깨서 완전 신기했어 처음 꿔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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