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문으로 바로 들어가자면엄마가 몇달 전 부터 만나는 아저씨가 있습니다외도를 알게 되고 그 아저씨와 통화도 두 차례했고우연히 같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어서 트러블도 있었습니다.그럴 때 마다 관계를 부정하고이제 다 끝났다고만 말할 뿐이었고그런 난리를 치고나서도 둘의 만남은 계속 됐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엄마가 그 아저씨 집에서 찍은 영상을제가 보게 되었고 엄마도 그제서야그 아저씨가 엄마를 많이 도와줬고엄마도 그 아저씨에게 감정이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래도 가정이 더 중요하기에 천천히 정리 중이고좋게 끝내기 위해 아직 만난다앞으로도 마주치면 인사하고 차 마시는 사이로 지낼거다이러는데 .. 이게 맞나 싶고 뭔 소린가 싶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끝날건데 자기를 자꾸 스트레스 받게 하면멀리 떠날거다 뭐 이런 말을 하는데 그냥 모든게 불안하고 마음이 복잡하고 짜증납니다..솔직히 아빠가 엄마 마음고생 여태 많이 시키고예전에 아빠도 바람까진 아니지만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서아빠를 걸고 넘어지고 싶진 않은데..그냥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나가서 연락 두절 되고그 아저씨를 만나고 그 아저씨 집에 가고 이러는게정신적으로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입니다..그래도 엄마 말대로 그냥 가만히 있는게 맞는걸까요사실 가만히 안있는다해도 제가 떨어뜨려놓고 싸운다고해서끝날 일도 아닌거같고.. 생각이 많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아저씨가 질이 좋아보이지 않아서인생에 혹 하나 다는 꼴 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복잡한 마음으로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하나도 안맞는거 같긴한데혹시 부모님의 외도 경험이 있는 분들은 .. 뭐 어떻게 버티셨는지정신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 참고로 아빠는 모르시고아빠한테 알려서 일을 키우기 무서워서 말을 안하고있습니다
엄마의 바람,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걸까
그러다 이번에 엄마가 그 아저씨 집에서 찍은 영상을제가 보게 되었고 엄마도 그제서야그 아저씨가 엄마를 많이 도와줬고엄마도 그 아저씨에게 감정이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래도 가정이 더 중요하기에 천천히 정리 중이고좋게 끝내기 위해 아직 만난다앞으로도 마주치면 인사하고 차 마시는 사이로 지낼거다이러는데 .. 이게 맞나 싶고 뭔 소린가 싶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끝날건데 자기를 자꾸 스트레스 받게 하면멀리 떠날거다 뭐 이런 말을 하는데
그냥 모든게 불안하고 마음이 복잡하고 짜증납니다..솔직히 아빠가 엄마 마음고생 여태 많이 시키고예전에 아빠도 바람까진 아니지만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서아빠를 걸고 넘어지고 싶진 않은데..그냥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나가서 연락 두절 되고그 아저씨를 만나고 그 아저씨 집에 가고 이러는게정신적으로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입니다..그래도 엄마 말대로 그냥 가만히 있는게 맞는걸까요사실 가만히 안있는다해도 제가 떨어뜨려놓고 싸운다고해서끝날 일도 아닌거같고.. 생각이 많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아저씨가 질이 좋아보이지 않아서인생에 혹 하나 다는 꼴 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복잡한 마음으로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하나도 안맞는거 같긴한데혹시 부모님의 외도 경험이 있는 분들은 .. 뭐 어떻게 버티셨는지정신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
참고로 아빠는 모르시고아빠한테 알려서 일을 키우기 무서워서 말을 안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