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팡팡에 관한 이야기. 저 좀 도와주세요

쓰니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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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일기 이구요. 2021.6.24일 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조언 부탁드립니다.
10시 20분 쯤 디스코 팡팡하시는 욕하는 분께서 저에게 학교 체육복 어디꺼냐고 물어보았고 나는 입에 손가락을 대며 비밀이라고 했다.근데 그 사람이 뭐? 닥치라고 라고 되물었고 나는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안들리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손은 그대로 둔 채 비밀이라고 다시 말했다.근데 갑자기 가정교육 이야기를 하면서 저에게 부모님 욕(너의 부모님 지금 김치찌개에 머리 쳐 박고 있을 것이다.)을 하고 항상 얼굴 못생긴 것들이 꼭 그러더라구요.라고 하고 신고할거면 하라고 했다. 난 돈많다고 합의금 준다고 했다. 그리고 cctv 있다고 너는 니가 입에 손 대고 있는거만 있다고 법에 가면 내가 더 유리하다고 내가 말 하는 것 안들린다고 했다. 그리고 계속 넘어지려고 하고 중심을 못잡아서 휘청거리는데 계속 기계를 더 세게 돌렸다. 일부러 내가 위에 있으면 더 쎄게 기계를 조작했다.팔이 너무 아프다. 그리고 계속 비밀이라고 했다고 계속 말했다. 근데 그냥 무시했다.
그리고 너희 3명 나는 12000원 벌었다고 돈 벌기 쉽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낮에 2번 탔는데 그 때도 눈썹 없다고 니 친구는 화장하는데 왜 너는 안하냐고 했다. 그리고 친구에게 넌 얼굴색이랑 피부색이 너무 달라 라고 말해 라고 했다. 내려와서 울고 있으니까 어떤 분께서 내가 도와주겠다고 내 편을 들어주었고 또 영상을 찍으신 것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먼저 나에게 저 사람(욕하신 분)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셨고 아니라고 했다.사장님이랑 그 욕 하신 분이랑 얘기를 했다. 사장님은 계속 나를 도와주신 분에게 영상을 지워달라고 했고 도와주신 분 깨서는 사과하면 지워주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영상 다른 곳에 올리지 말라고 계속 말했다. 근데 욕하신 분은 계속 너랑 나랑 잘못을 했으니까 너가 먼저 사과하면 나도 하겠다고 했다. 근데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왔다. 솔직히 많이 슬펐다. 그렇게 얘기 하시니까 내가 잘못한 거 같았다. 또 계속 그럴꺼면 그냥 고소하라고 중간중간 계속 말하셨다. 그리고 시원한 물을 마시고 와라고 하셔서 갔다가 도와주신 분께서 바람쐬고 온다고 나를 대리고 나오셨다. 얘기를 하시고 통화를 하시고 나를 파출소로 데리고 와주셨다. 그리고 순찰을 가셔서 오지않으셨는데 2번 전화를 해주시면서 도와주셨다. 동영상 찍은 것도 보여주셨다. 감사하다고 말 한뒤에 친구랑 나왔다.
이걸 또 부모님께 말하려니까 너무 무섭고 두렵다. 내 미래에 지장이 생길 것 같다. 너무 무섭다. 디스코팡팡 처음 탄건데 다시는 안타고 싶다.
+여기 욕은 다 마이크로 말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