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1년 넘게 만난 오빠가 흔들리는건지 ..회사일로 힘들어서 삐그덕 거리는건지.. 회사 여직원이 그사람 좋다고 맨날 문자오고 전화오고 그런지 한참 지났는데.. 오빤 뭐라고 대꾸하면 자기때문에 우리사이가 힘들어 지는줄 알고 자기가 어떤 존재가 된듯 느끼면 어떻할래? 이런식입니다.. 자꾸 이렇게 문자오고 하면 그 여자한테 전화할꺼라니깐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더군요.. 아무일도 없고 설사 무슨일이 생기면 그때 수습해도 늦지 않는다고.. 그여자랑 너랑은 달라야하잖아..좀 느긋하게 날 바라봐 주면 안되겠니? 이러네요.. 어제도 밤에 그여자가 오빠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참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어떻게 그렇게 연락을 계속하는건지.. 의심을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힘들다구,.. 요즘은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온통 그 생각 뿐이네요.. 그여자에게 전화를 한통 한다는건 너무 바보같은 일이겠죠..? ...여기까지는 어제까지의 제 고민이었고..여기에 글까지 올렸던 고민이었습니다.. 근데 그사람 어제 얘기 하더군요.. 그여자에게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도 얘기했고.. 이렇게 까지 빠르게 자기에게 다가온 사람은 첨이었다구요.. 근데 우리 사이에 그여자가 너무 깊이 와버렸다더군요.. 4번 정도 잤다고 합니다..무슨 맘으로 제게 그런 말들을 다 꺼냈는지.. 어제 그여자는 산부인과엘 다녀왔다네요..근무시간에 오빠에게 태워달래서..무슨 검사였는지는 알수없지만.. 그여자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그런대도 그남자 하는말이 자기는 어떻하다보니 지금 위치에 서게 됐더랍니다..불과 그여자랑 연락한지 한달만에 말입니다.. 그런대도 젤 한심한건 ..그런 남자를 바로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제 마음입니다.. 남자들은 그럴수 있나요..? 사랑 아닌 사람이랑 4번이나 관계를 가질수가 있나요..? 미쳐버릴것 같습니다..어젯밤엔 한없이 울었습니다 엉엉 울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바람을 한번 폈다 들키고 용서받은 적이 있었던터라.. 벌받나 봅니다 역시 세상은..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댓가를 치르나 봅니다.. 그남자를 용서해두 될까요..? 참 바보같죠.. 그여자한테 묻고 싶어요..도대체 무슨일로 산부인과엘 갔는지..오빤 그냥 몸이 안좋아서 라고 했다던데.. 전화를 하는건 미친짓일까요..?
미쳐버리겠습니다..읽고 제~~발 리플좀 달아주세요..ㅠㅠ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1년 넘게 만난 오빠가 흔들리는건지 ..회사일로 힘들어서 삐그덕 거리는건지..
회사 여직원이 그사람 좋다고 맨날 문자오고 전화오고 그런지 한참 지났는데..
오빤 뭐라고 대꾸하면 자기때문에 우리사이가 힘들어 지는줄 알고 자기가 어떤 존재가 된듯 느끼면
어떻할래? 이런식입니다..
자꾸 이렇게 문자오고 하면 그 여자한테 전화할꺼라니깐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더군요..
아무일도 없고 설사 무슨일이 생기면 그때 수습해도 늦지 않는다고..
그여자랑 너랑은 달라야하잖아..좀 느긋하게 날 바라봐 주면 안되겠니? 이러네요..
어제도 밤에 그여자가 오빠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참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어떻게 그렇게 연락을 계속하는건지..
의심을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힘들다구,..
요즘은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온통 그 생각 뿐이네요..
그여자에게 전화를 한통 한다는건 너무 바보같은 일이겠죠..?
...여기까지는 어제까지의 제 고민이었고..여기에 글까지 올렸던 고민이었습니다..
근데 그사람 어제 얘기 하더군요..
그여자에게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도 얘기했고..
이렇게 까지 빠르게 자기에게 다가온 사람은 첨이었다구요..
근데 우리 사이에 그여자가 너무 깊이 와버렸다더군요..
4번 정도 잤다고 합니다..무슨 맘으로 제게 그런 말들을 다 꺼냈는지..
어제 그여자는 산부인과엘 다녀왔다네요..근무시간에 오빠에게 태워달래서..무슨 검사였는지는 알수없지만..
그여자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그런대도 그남자 하는말이 자기는 어떻하다보니 지금 위치에 서게 됐더랍니다..불과 그여자랑 연락한지
한달만에 말입니다..
그런대도 젤 한심한건 ..그런 남자를 바로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제 마음입니다..
남자들은 그럴수 있나요..? 사랑 아닌 사람이랑 4번이나 관계를 가질수가 있나요..?
미쳐버릴것 같습니다..어젯밤엔 한없이 울었습니다 엉엉 울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바람을 한번 폈다 들키고 용서받은 적이 있었던터라.. 벌받나 봅니다
역시 세상은..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댓가를 치르나 봅니다..
그남자를 용서해두 될까요..? 참 바보같죠..
그여자한테 묻고 싶어요..도대체 무슨일로 산부인과엘 갔는지..오빤 그냥 몸이 안좋아서 라고 했다던데..
전화를 하는건 미친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