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의 말

아하2021.06.25
조회29

그냥 난 무조건 그랬구나 그런 마음이었구나 라는 공감과 위로를 듣고 싶었는데
다 나를 위한다며 또는 자기 변호하듯 날 가르치려들고 탓하려한다.

그냥 조건없이 그냥 정말, 가끔은 말로 만이라도 오롯이 들어주면 안되는건가?
내편 들어줘도 결국은 자기 이득을 생각한 편들어주기일 뿐이야.

난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