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예요10대~ 20대초반까지만 하더라도 결혼이라는게서로 목숨걸만큼 사랑하고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 이사람을 위해모든걸 버릴수있을만큼 사랑하기때문에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주변에 이야기 들어보면.... 결혼은 일단 사회분위기상 남들 다 하니까 하는 경향이 크고드라마처럼 목숨걸면서 열렬히 사랑하기보단그냥 적당한시기에 적당한 사람, 잘맞고 괜찮은사람 골라서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정말 그런건가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어떤 어려움이 닥치든 평생함께 하고싶다라는 마음들어서 하는경우는 진짜 드문가요??
결혼할때 서로 목숨걸만큼 사랑해서 하는 경우는 잘없나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어떤 어려움이 닥치든 평생함께 하고싶다라는 마음들어서 하는경우는 진짜 드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