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마음대로 경비실에 놓고가는데

ㅇㅇ2021.06.25
조회47,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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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수도 안적고 문자 답도 안했다고 뭐라하시는데
저는 동,호수 상세주소까지 맞게 적었어요

근데 아파트 입구 들어오시면 이렇게 단체문자 돌리고 칼답 하는 사람만 바로 갖다주시는듯합니다.

1분안에 답했을때 5분뒤에 문앞에서 받아봤구요

매일 언제 올지도 모르는 문자만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ㅜ
어떨 땐 이미 경비실에 두고 가놓고 뒤에 문자오는 적도 있어요.
얘기 한번 했는데도 똑같길래 답답해서 말해본건데
댓글들 왜이렇게 날이 섰는지 제가 진상인줄은 몰랐어요.
그냥 다른 택배들처럼 맨날 문자 보내라고 안 하고 그냥 놓고갔으면 좋겠단건데 이게 진상인건지 처음 알았네요;
경비아저씨께 죄송해서 음료수나 커피도 몇번 드리면서 찾아오긴했는데
물어보니까 여기가 복도식도 아니고 한층에 두집씩만 있는데 문앞에 물건 두고가서 없어지거나 도난당한적도 없는데 얘네만 이렇게 맨날 여기에 놓고 간다고 이제 안받을까 생각중이시래요




택배를 많이 시키는데 유독 cj대한통운만
택배 받으실 동 호수 기재하라고 문자한개 띡 -
보내놓고 바로 답장 안 하면 맘대로 경비실에 놓고 가는데
내려가서 들고 오는것도 한두번이지..
이거 뭐 컴플레인 걸면 되나?
아파트 사는데 맨날 무거운 거 경비실에 쳐두고 가서 짜증난다
배송비 많이 낸 무거운 택배 한번 빼고 싸그리 경비실;
경비실에 놓고 가지 말라고 써놨는데
또 문앞에 받을거면 문자 하라고 문자 왔네 ㅋㅋ
로젠, 롯데, 우체국, 한진 다 안그러는데 cj만 왜 그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