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집 4화 내내 유자성한테 모진 소리 들으며 참는 나영원그런 엄청난 인내심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바로 종잣돈 마련세 개의 쪼개 놓은 통장에 대한 희망 때문에 계속 화 눌러 담는데,마지막까지 참지는 못했네 ㅋㅋ 자존심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지만, 통장은 만져지고, 보이고, 느껴지지 ㅋㅋㅋㅋ
월간집, 유자성의 조언, 통장 쪼개기~~
자존심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지만,
통장은 만져지고, 보이고, 느껴지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