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고민이고 우울해서 음슴체로 씀 28살이고 서울 10위안에 드는 대학 나왔구, 영어쪽 전공했음.고딩때도 공부 잘했고 MBTI는 ENTJ, ESTJ 나옴. 어렸을 때부터 항상 반장이랑 회장, 과대 다 하면서 남들 이끄는 거 좋아하고,뭔가 만드는거 좋아하고 어떤 불만 사항이나 그런거 듣고 개선하고 문제점 해결 하는 등등 변화시키는 걸 좋아함. 지금은 기획쪽에서 2년 째 일하고 있는데, 이 쪽이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이직 생각 중임.현재 회사도 처음으로 면접본 곳에서 당일 합격 연락이 와서 암 생각없이 다니기 시작함..그냥 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여서 직원들 고충이나 제안사항도 잘 반영 안해주고 업무 처리도 진짜 한 8-90년대 방식임. 넘나 효율이 떨어짐. 그래서 지금 대기업 이직 준비중인데,, 어떤 직렬로 가야할지 고민임.나같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야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하게 살아갈지 너무너무 궁금한데,, 그걸 알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진짜 답답함. 나와 같은 성향을 가진 분들,, 뭐하고 사는지 좀 알려주세요.... 간절합니다... ++추가 현재 관심있는 직렬은 인사/교육/마케팅/홍보PR 쪽인데, 솔직히 주변에 관련 실무자들이 없어서.. 자세한 업무 내용은 잘 모릅니다 ㅜㅜ 이쪽 일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업무 관련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
28살인데 아직도 진로고민
28살이고 서울 10위안에 드는 대학 나왔구, 영어쪽 전공했음.고딩때도 공부 잘했고 MBTI는 ENTJ, ESTJ 나옴. 어렸을 때부터 항상 반장이랑 회장, 과대 다 하면서 남들 이끄는 거 좋아하고,뭔가 만드는거 좋아하고 어떤 불만 사항이나 그런거 듣고 개선하고 문제점 해결 하는 등등 변화시키는 걸 좋아함.
지금은 기획쪽에서 2년 째 일하고 있는데, 이 쪽이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이직 생각 중임.현재 회사도 처음으로 면접본 곳에서 당일 합격 연락이 와서 암 생각없이 다니기 시작함..그냥 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여서 직원들 고충이나 제안사항도 잘 반영 안해주고 업무 처리도 진짜 한 8-90년대 방식임. 넘나 효율이 떨어짐.
그래서 지금 대기업 이직 준비중인데,, 어떤 직렬로 가야할지 고민임.나같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야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하게 살아갈지 너무너무 궁금한데,, 그걸 알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진짜 답답함.
나와 같은 성향을 가진 분들,, 뭐하고 사는지 좀 알려주세요.... 간절합니다...
++추가 현재 관심있는 직렬은 인사/교육/마케팅/홍보PR 쪽인데, 솔직히 주변에 관련 실무자들이 없어서.. 자세한 업무 내용은 잘 모릅니다 ㅜㅜ 이쪽 일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업무 관련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