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저를 온전히 사랑한다는 그와 장거리 연애를 하게되었어요.
광주에 사는 그 사람이 제가 사는지역으로 왔죠.
각자 일도 하니, 한달에 많이 봐야 2번.
사업을 하는 그는 저보다 움직이기 자유로웠고,
광주로 가지못하는 제 입장을 다 아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나오다가. 1년째 되기전쯤 겨울..
사업에 지장이 생겼고 그 사람은 힘들게됐죠.
그런데.. 일이 힘들어지고나니.
일이 우선이라며 저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말한마디리도 힘이 되고싶어 연락해도, 연락이 거의 되지않았고..... 그 어떤방법도 찾기 힘들었어요...연락이 될때면 저에게 모든 스트레스를 풀듯 악담을 하고.. 3개월.. 잠수후 저는.. 울다가 탈수증세로 쓰러져 응급실을 가게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이 사람에 대한 아픔과 상ㅊㅓ로 제 마음과 몸도 망가졌고.. 이별을 했죠. 그런대.. 일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더니 연락이 왔고 몇번을 찾아왔습니다.
제게 수많은 악담을 내뱉은 그가 미안하다며 사랑한다며....
그렇게 다시 만나게되었어요. 만나자마자 코로나.. 가 시작되었고. 저는 그 사람에 대한 아픈기억을 지우고 다시 행복해지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다.... 그런데.. sns..누군가 제 피드에 글을 남겨서 댓글을 달면 그날은 꼭 싸웠던일이 또다시 반복되얶고 의심하고.... 너무지친저는 더는 싸우기싫어서 sns도 아예 하지않게 되었어요.. 그렇게 9월이 되고 10월 어느날.. 사기를 당했다며.. 자금이 어려워졌고.. 또 힘들어졌고 .. 그래서 절 보러도 못온다고. 전화를 하면 약먹고 자느라 못받았고하고. 주말에 전화하면 엄마랑 있다고하고.. 걱정되서 제가 간다고하면 오지말ㄹㅏ구.. 일 해결되면 자기가 오겠다고.. 연락도 잘 안되고.. 그러다 사정사정해서.. 올 2월에 왔어요.. 자기가 일,자금 걱정때문에 살이 쏙 바지고.. 좀 꼴이 그래도 놀라지 말라고.. 그렇게 와서 몇개월만에 본 그... 그러고나서도 연락이 안되긴 마찬가지. 더군다가 모든건 제 탓이고. 제가 sns만 안했어도 절 의심안했다고하고... 아무래도 도저히 이상해서 다른 여자생겼ㄴㅑ구 했더니 아니라구하네요. 그렇게.. 5월이 지나가고.. 이별도 아닌 잠수이별식행동.. 나이 34살에.. 전화로도 아니고 늘 카톡으로 장문메세지.... 그러다가 얼마전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인스타보라구..
여자의 촉은 무섭자나요..
비공개에서 잠시 열어논 그 인스타에능.. 작년부터 골프라운딩을 다닌 사진에... 다른여자랑 골프치러가서 ..꽁냥꽁냥라운딩..러브스타그램.. 달링.. 햄스터와토끼네 라며.. 애칭까지... 참... 너무놀라서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세상제일최악.. 다 상대탓하는 가스라이팅에.. 잠수이별에.. 9개월간 사기당했다며 돈 걱정에 못잔다고 거짓말에.. 힘들어 살빠진게 아니라.. 체지방 1프로를위해 헬스를 하고있던거더라구요.. 참. 어이가없죠..
광주에 사는 .. 양말사업하고있는 너..천벌받을거야..
햄스터랑토끼네 커플님..꼭 행복하세요.
한마디 하고싶은대
연락하는것조차 비참해서 참았어요..
1년가까이 되는시간동안 속고 .. 다 저때문이란 말에 뭐가됐든 그저 제가 다 미안해하고 걱정한 그 시간이..
울었던 제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 시간에 걘 연애질을 한거였다니..
자기가 커플사진 올릴거라 절 인스타를 못하게하려고.. sns로 계속 싸움건것도 기가차고..
다 어이없고 화가나고 미치겠는대...
참아야겠죠 그래도..
9개월간의 거짓과 양다리
2019년 3월..
저를 온전히 사랑한다는 그와 장거리 연애를 하게되었어요.
광주에 사는 그 사람이 제가 사는지역으로 왔죠.
각자 일도 하니, 한달에 많이 봐야 2번.
사업을 하는 그는 저보다 움직이기 자유로웠고,
광주로 가지못하는 제 입장을 다 아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나오다가. 1년째 되기전쯤 겨울..
사업에 지장이 생겼고 그 사람은 힘들게됐죠.
그런데.. 일이 힘들어지고나니.
일이 우선이라며 저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말한마디리도 힘이 되고싶어 연락해도, 연락이 거의 되지않았고..... 그 어떤방법도 찾기 힘들었어요...연락이 될때면 저에게 모든 스트레스를 풀듯 악담을 하고.. 3개월.. 잠수후 저는.. 울다가 탈수증세로 쓰러져 응급실을 가게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이 사람에 대한 아픔과 상ㅊㅓ로 제 마음과 몸도 망가졌고.. 이별을 했죠. 그런대.. 일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더니 연락이 왔고 몇번을 찾아왔습니다.
제게 수많은 악담을 내뱉은 그가 미안하다며 사랑한다며....
그렇게 다시 만나게되었어요. 만나자마자 코로나.. 가 시작되었고. 저는 그 사람에 대한 아픈기억을 지우고 다시 행복해지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다.... 그런데.. sns..누군가 제 피드에 글을 남겨서 댓글을 달면 그날은 꼭 싸웠던일이 또다시 반복되얶고 의심하고.... 너무지친저는 더는 싸우기싫어서 sns도 아예 하지않게 되었어요.. 그렇게 9월이 되고 10월 어느날.. 사기를 당했다며.. 자금이 어려워졌고.. 또 힘들어졌고 .. 그래서 절 보러도 못온다고. 전화를 하면 약먹고 자느라 못받았고하고. 주말에 전화하면 엄마랑 있다고하고.. 걱정되서 제가 간다고하면 오지말ㄹㅏ구.. 일 해결되면 자기가 오겠다고.. 연락도 잘 안되고.. 그러다 사정사정해서.. 올 2월에 왔어요.. 자기가 일,자금 걱정때문에 살이 쏙 바지고.. 좀 꼴이 그래도 놀라지 말라고.. 그렇게 와서 몇개월만에 본 그... 그러고나서도 연락이 안되긴 마찬가지. 더군다가 모든건 제 탓이고. 제가 sns만 안했어도 절 의심안했다고하고... 아무래도 도저히 이상해서 다른 여자생겼ㄴㅑ구 했더니 아니라구하네요. 그렇게.. 5월이 지나가고.. 이별도 아닌 잠수이별식행동.. 나이 34살에.. 전화로도 아니고 늘 카톡으로 장문메세지.... 그러다가 얼마전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인스타보라구..
여자의 촉은 무섭자나요..
비공개에서 잠시 열어논 그 인스타에능.. 작년부터 골프라운딩을 다닌 사진에... 다른여자랑 골프치러가서 ..꽁냥꽁냥라운딩..러브스타그램.. 달링.. 햄스터와토끼네 라며.. 애칭까지... 참... 너무놀라서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세상제일최악.. 다 상대탓하는 가스라이팅에.. 잠수이별에.. 9개월간 사기당했다며 돈 걱정에 못잔다고 거짓말에.. 힘들어 살빠진게 아니라.. 체지방 1프로를위해 헬스를 하고있던거더라구요.. 참. 어이가없죠..
광주에 사는 .. 양말사업하고있는 너..천벌받을거야..
햄스터랑토끼네 커플님..꼭 행복하세요.
한마디 하고싶은대
연락하는것조차 비참해서 참았어요..
1년가까이 되는시간동안 속고 .. 다 저때문이란 말에 뭐가됐든 그저 제가 다 미안해하고 걱정한 그 시간이..
울었던 제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 시간에 걘 연애질을 한거였다니..
자기가 커플사진 올릴거라 절 인스타를 못하게하려고.. sns로 계속 싸움건것도 기가차고..
다 어이없고 화가나고 미치겠는대...
참아야겠죠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