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자면 그 임테기는 이미 사용한 거 ㅇㅇ 내꺼 아니고 친구껀데 버릴 데가 없다고 잠만 갖고 있어달라했는데 둘다 까먹고 집 옴 근데 아무래도 임테기이다 보니까 눈에 안 띄게 할려고 가방 안 주머니에 넣어놓고 갖고있기 찝찝하니까 오늘 버리려고 봤더니 안 보임 엄마가 내 가방 뒤져서 버린 거 엄마는 그게 내껀줄 알고 나한테 ㅈㄴ 쌀쌀 맞게 구는데 이거 내가 화내도 되는 부분 아니냐?참고로 나 성인임
엄마한테 임테기 걸림
내꺼 아니고 친구껀데 버릴 데가 없다고 잠만 갖고 있어달라했는데 둘다 까먹고 집 옴
근데 아무래도 임테기이다 보니까 눈에 안 띄게 할려고 가방 안 주머니에 넣어놓고 갖고있기 찝찝하니까 오늘 버리려고 봤더니 안 보임
엄마가 내 가방 뒤져서 버린 거
엄마는 그게 내껀줄 알고 나한테 ㅈㄴ 쌀쌀 맞게 구는데 이거 내가 화내도 되는 부분 아니냐?참고로 나 성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