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변경해달라하셔서 변경합니다
맨날 뿜같은데서 읽기만하다가
이런 일로 글쓰는 것도 처음이고 관심을 받는것도 처음이라서
그건 그것대로 살짝 무섭네요;;
이런일이 있기도 하니 조심하자는 차원으로 읽어주세요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불안하고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전화오면 프론트인지 명확히 확인하셔요 !
‐------------------------------
음슴체좀 쓰겠습니다
혹시 혼자 모텔이용하는사람 있음?
요즘 피씨모텔이런거 있잖아요
혼자 간간히 가서 느긋하게 영화도보고 게임도하고
모캉스즐기는거 좋아라함
(좀길어요 ㅈㅅ..)
오늘도 일끝나고 오랜만에 혼자 피씨모텔잡아서 배그도하고
이래저래 혼자 게임하다 갈생각으로 숙박잡아서 갔는데
체크인하고 11시쯤해서 갑자기 방에 전화가 왔음
경찰한테는 3번이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총 네번옴
(''안에말은 대략적 거의 비슷한 말이지 똑같이는 잘못쓰겠음)
1번째로는 '혼자 오신건가요'
내선전화니까 당연히 프론트라고 생각해서 네 맞는데요 하고 끊음
(코로나때문에 이후 일행이오면 보통 프론트들려야하니까 그런줄알았음)
2번째로는 사투리섞인 아저씨목소리로 '지금 올라가면되느냐'
여러번 저렇게 물어봐서 예? 예?하다가 끊음
3번째로는 아저씨가 또 올라가느냐고 하다가 젊은남자로 바꿔받아서
'지금 올라가면 되는거죠?' 라는식으로 물어봄
그래서 무슨 소리냐 했더니 '혼자 오신거죠'란식으로 말함 네? 무슨소리냐 왜 올라와요 하니까 '아..' 하면서 '도와줄건 없느냐' 해서 없다하고 끊음
같이 게임하던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여자혼자와서 나쁜선택할까봐 그런가보다 다른 방에서 도움요청했는데 잘못걸었나보다 배달아니냐 이런소리 하고 게임 한창하는데 또 전화옴
4번째전화는 '저 아까 전화한게 장난식으로 그렇게 한게아니라..' '아....뭐라고 말해야하지...아......아...'이렇게 질질끌다가
'대화를 나누고 할려고한다'는 표현좀나오고(그래서 진짜 극단적선택할까봐그런가했음)뭐하느냐고 했던가 혼자온거아니냐는 것도 두어번나온듯
그래서 게임하고있는데 자꾸전화하니까 짜증난다고 그래서 나가라는거냐고 혼자 잘 게임하고 놀고있는데 왜 전화하냐고 혼자있는거 어떻게알고전화하느냐 프론트냐 따졌더니
'아니다 딱히 알아본건아니고...'블라블라
그래서 게임하느냐 언제까지하느냐고했던가 그래서 밤새서 할거라했더니 게임을 밤새서한다구요 아아 그렇구나 그뒤에 블라블라하고 내가 아 그러면 끊을게요 하고 끊음
같이 게임하던 분이 좀 쎄하다 나가는게 좋겠다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 있는데 그걸알고 전화를 하는데 내선인것도 이해안가고
손도 떨리고 집에가야겠다 했더니 올라온다는거는 아래 누가있으니까 그런것 아니냐해서 또 밤중이니까 경찰불러라 해서
경찰부름 세분이오심(세분이나 오실줄은 몰라서 당황했으나 3인1조라고)
경찰에게 대충적인 상황설명하고 같이내려감
프론트에 따짐
아니 제가 혼자있는걸 어떻게 알고 전화를 하느냐 내선에 다른곳에서 전화하는게 가능하냐 그랬더니 프론트에서만 된다고함
그러면 프론트에서 한거아니냐 했더니 아니라고만함..
아니 그런데 어떻게 전화가오느냐 제가한 세번은 받았는데(첫번쨔는 프론튼줄알고 숫자를 안셈..)
모른다 하면서 자기들도 모른다 어쩐다함
경찰아저씨랑 얘기하다 생각해보니까
이용한지 3시간? 정도 밖에 못있었고 잘있었으면 다음날1시까지있을수있는데 돈이 너무 아까운거..그래서 환불을 물어보기로함
물어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있어서 안된다 방변경은 해줄수있는데 환불은 불가하다 면서얘기함
얼척이없어서 악의가 있는게 아니고 아니 혼자 묵는 방에 전화가 계속오고 혼자있는것도 아는데 무서워서 어떻게 이용하느냐 그러면 그냥가겠다 취소시키지말라고 알겠다고 간다함
모텔에 혼자갔는데 전화가 계속왔어요 (카테고리변경)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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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뿜같은데서 읽기만하다가
이런 일로 글쓰는 것도 처음이고 관심을 받는것도 처음이라서
그건 그것대로 살짝 무섭네요;;
이런일이 있기도 하니 조심하자는 차원으로 읽어주세요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불안하고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전화오면 프론트인지 명확히 확인하셔요 !
‐------------------------------
음슴체좀 쓰겠습니다
혹시 혼자 모텔이용하는사람 있음?
요즘 피씨모텔이런거 있잖아요
혼자 간간히 가서 느긋하게 영화도보고 게임도하고
모캉스즐기는거 좋아라함
(좀길어요 ㅈㅅ..)
오늘도 일끝나고 오랜만에 혼자 피씨모텔잡아서 배그도하고
이래저래 혼자 게임하다 갈생각으로 숙박잡아서 갔는데
체크인하고 11시쯤해서 갑자기 방에 전화가 왔음
경찰한테는 3번이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총 네번옴
(''안에말은 대략적 거의 비슷한 말이지 똑같이는 잘못쓰겠음)
1번째로는 '혼자 오신건가요'
내선전화니까 당연히 프론트라고 생각해서 네 맞는데요 하고 끊음
(코로나때문에 이후 일행이오면 보통 프론트들려야하니까 그런줄알았음)
2번째로는 사투리섞인 아저씨목소리로 '지금 올라가면되느냐'
여러번 저렇게 물어봐서 예? 예?하다가 끊음
3번째로는 아저씨가 또 올라가느냐고 하다가 젊은남자로 바꿔받아서
'지금 올라가면 되는거죠?' 라는식으로 물어봄
그래서 무슨 소리냐 했더니 '혼자 오신거죠'란식으로 말함 네? 무슨소리냐 왜 올라와요 하니까 '아..' 하면서 '도와줄건 없느냐' 해서 없다하고 끊음
같이 게임하던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여자혼자와서 나쁜선택할까봐 그런가보다 다른 방에서 도움요청했는데 잘못걸었나보다 배달아니냐 이런소리 하고 게임 한창하는데 또 전화옴
4번째전화는 '저 아까 전화한게 장난식으로 그렇게 한게아니라..' '아....뭐라고 말해야하지...아......아...'이렇게 질질끌다가
'대화를 나누고 할려고한다'는 표현좀나오고(그래서 진짜 극단적선택할까봐그런가했음)뭐하느냐고 했던가 혼자온거아니냐는 것도 두어번나온듯
그래서 게임하고있는데 자꾸전화하니까 짜증난다고 그래서 나가라는거냐고 혼자 잘 게임하고 놀고있는데 왜 전화하냐고 혼자있는거 어떻게알고전화하느냐 프론트냐 따졌더니
'아니다 딱히 알아본건아니고...'블라블라
그래서 게임하느냐 언제까지하느냐고했던가 그래서 밤새서 할거라했더니 게임을 밤새서한다구요 아아 그렇구나 그뒤에 블라블라하고 내가 아 그러면 끊을게요 하고 끊음
같이 게임하던 분이 좀 쎄하다 나가는게 좋겠다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 있는데 그걸알고 전화를 하는데 내선인것도 이해안가고
손도 떨리고 집에가야겠다 했더니 올라온다는거는 아래 누가있으니까 그런것 아니냐해서 또 밤중이니까 경찰불러라 해서
경찰부름 세분이오심(세분이나 오실줄은 몰라서 당황했으나 3인1조라고)
경찰에게 대충적인 상황설명하고 같이내려감
프론트에 따짐
아니 제가 혼자있는걸 어떻게 알고 전화를 하느냐 내선에 다른곳에서 전화하는게 가능하냐 그랬더니 프론트에서만 된다고함
그러면 프론트에서 한거아니냐 했더니 아니라고만함..
아니 그런데 어떻게 전화가오느냐 제가한 세번은 받았는데(첫번쨔는 프론튼줄알고 숫자를 안셈..)
모른다 하면서 자기들도 모른다 어쩐다함
경찰아저씨랑 얘기하다 생각해보니까
이용한지 3시간? 정도 밖에 못있었고 잘있었으면 다음날1시까지있을수있는데 돈이 너무 아까운거..그래서 환불을 물어보기로함
물어봄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있어서 안된다 방변경은 해줄수있는데 환불은 불가하다 면서얘기함
얼척이없어서 악의가 있는게 아니고 아니 혼자 묵는 방에 전화가 계속오고 혼자있는것도 아는데 무서워서 어떻게 이용하느냐 그러면 그냥가겠다 취소시키지말라고 알겠다고 간다함
좀있다가 갑자기 또 취소해준다고함
아니 귀찮아지는거 싫으니까 그냥 취소하지말라고함
귀찮을거없다 여ㅇ어ㅇ측에 전화하면된다 이럼
알아서그냥하세요했더니 내동의가 필요하다함
취소가 가능한데 안하시겠다고요? 이러면서
(중간에 점장인지 사장인지랑 전화하는거 봤는데 해주라했나봄)
할인받아도 7만원이라 고민하다가 그럼해달라고함
(이때 해달라고하면안됬는데 생각해보니까 취소하면 리뷰를 못씀..ㅠㅠㅠ그래서 해준다고했나보다)
경찰분들이랑 얘기좀하다가 헤어지고 데려다주신다는거 괜찮다고 버스타고 집에옴..
아니.. 근데 진짜 모텔 일해본사람...?
내선인데 그렇게 전화가 가능해요?
프론트 그사람은 나한테 녹음했느냐 이지랄 하는데 내선인대 뭔 녹음을해 생각하니 개빡치네또
이런상황이 대체 뭐하는 상황인지 아시는분...
아니 전남친이랑도 몇번가고 혼자도 몇번갔었는데 이런일 처음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어이도없고 무섭기도하고
문을 닫아도 프론트는 마스터키도있을건데
솔직히 등치(키도꽤큼)가있어서 왠만한건 안무서웠는데 이번거는 프론트도 한통속인가 싶어서 개무서웠어요
제가 지금 이글쓸라고 몇년전에만든 아이디 찾기도했다고여...ㅠㅠ
여ㅇ어ㅇ에 그 숙소에 클레임 건다던가 이런거 가능하냐 했더니 그냥 언질주는것밖에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취소가 끝인듯
경찰아저씨는 그래도 이것저것 얘기도해주고 말도했지만
강제로 문을 연것은아니니까 더이상 개입은 불가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느긋하게 즐기러 갔다고 똥맞고온 기분..
진짜 다 디졌으면..
추가2)) 친구들하고 얘기하다보니 성매매이런거일수도 있는것같아요 혼자 묵는 여자손님이 잘없으니 그쪽으로 오해해서 전화한것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