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독립문제로 싸우고제 핸드폰은 압수 되었구요, 아버지는 짐싸는 가방 제 얼굴에 던졌네요. 당장 나가라구요근데 진짜 나가려고 했다면 쳐맞을까봐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그 이후로 밥도 없구요. 말도 아무도 안걸어요.낮에 아무도 없을때 샐러드 하나씩 먹어요 혼자.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네요. 근데 나간다 하면 못 나가게하세요.20대 중반인데요 예전 어릴때 심하게 맞았던 트라우마때문에몸이 얼어붙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이제 전 핸드폰도 없고 제 노트북하나 있어요. 소심스럽게 내가 미안하다 잘못생각했다 죄송하다 해보려고 해도응 그래~ 네가 원하는 분위기가 이런거니까 우리도 신경안쓰고 있는거야~라며 비꼬는데.. 스트레스 쌓여서 미치겠어요. 바짝 엎드려서 무릎꿇고 비는 걸 원하는 거 같은데 (부모 성격상), 저는 그러고 싶진 않아요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20대 중반 딸 투명인간 취급하는 부모
그 이후로 밥도 없구요. 말도 아무도 안걸어요.낮에 아무도 없을때 샐러드 하나씩 먹어요 혼자.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네요.
근데 나간다 하면 못 나가게하세요.20대 중반인데요 예전 어릴때 심하게 맞았던 트라우마때문에몸이 얼어붙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이제 전 핸드폰도 없고 제 노트북하나 있어요.
소심스럽게 내가 미안하다 잘못생각했다 죄송하다 해보려고 해도응 그래~ 네가 원하는 분위기가 이런거니까 우리도 신경안쓰고 있는거야~라며 비꼬는데.. 스트레스 쌓여서 미치겠어요.
바짝 엎드려서 무릎꿇고 비는 걸 원하는 거 같은데 (부모 성격상), 저는 그러고 싶진 않아요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