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해하실까봐 말하자면 저는 의대 다니면서 다른 간호사 친구들도 만나봤고 실습하면서도 봐서 간호사라는 직업은 간호라는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병원에서 꼭 필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분들이고, 일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친구는 진짜 좀.. 왜 이렇게 부심이 심하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요ㅠㅠ
간호학과 다닐때부터 늘 만날 때마다 자기 너무 공부량이 많다, 실습 힘들다고 찡찡거렸습니다. 물론 공부량이 많긴 하겠지만 저도 의대 공부량 많다고 안찡찡거리는데 제 앞에서 계속 간호학과 공부량 타령하는 거 와닿지도 않는데 다른 이야기 주제로 넘어가도 계속 간호 힘들다로 돌아오는 거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 후 간호사가 된 후로는 더 심해서 자기 듀티가 얼마나 빡센지 이야기하고 인스타에도 자기 바쁜 거 티내는 스토리만 주구장창 올리더라고요.
게다가 친구 남자친구는 원래 저랑도 아는 친구였는데 비전이 별로 없다고 결혼 못할거같다고 하다가 헤어졌는데
그 후로 계속 의료인은 의료인을 만나야 서로 이해도 잘 된다면서 자꾸 의대생 소개시켜달라고 합니다.
저는 좋아하면 학벌상관없이 연애할 순 있지만 소개는 또 함부로 시켜주기 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집안이나 외모가 잘난 것도 아니고 전문대 간호대 나온 친구가 자꾸 의료인 타령하면서 의대생 소개시켜달라고 만날 때마다 얘기하니까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도 동기들에게 몇번 얘기해봤는데 시켜달란 사람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대놓고 너 소개받겠단 사람 아무도 없더라 라고 할수도 없고..
너무 참아주기 힘든거같아요 이제ㅠㅠ
간호사 부심 심한 친구
하지만 이 친구는 진짜 좀.. 왜 이렇게 부심이 심하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요ㅠㅠ
간호학과 다닐때부터 늘 만날 때마다 자기 너무 공부량이 많다, 실습 힘들다고 찡찡거렸습니다. 물론 공부량이 많긴 하겠지만 저도 의대 공부량 많다고 안찡찡거리는데 제 앞에서 계속 간호학과 공부량 타령하는 거 와닿지도 않는데 다른 이야기 주제로 넘어가도 계속 간호 힘들다로 돌아오는 거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 후 간호사가 된 후로는 더 심해서 자기 듀티가 얼마나 빡센지 이야기하고 인스타에도 자기 바쁜 거 티내는 스토리만 주구장창 올리더라고요.
게다가 친구 남자친구는 원래 저랑도 아는 친구였는데 비전이 별로 없다고 결혼 못할거같다고 하다가 헤어졌는데
그 후로 계속 의료인은 의료인을 만나야 서로 이해도 잘 된다면서 자꾸 의대생 소개시켜달라고 합니다.
저는 좋아하면 학벌상관없이 연애할 순 있지만 소개는 또 함부로 시켜주기 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집안이나 외모가 잘난 것도 아니고 전문대 간호대 나온 친구가 자꾸 의료인 타령하면서 의대생 소개시켜달라고 만날 때마다 얘기하니까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도 동기들에게 몇번 얘기해봤는데 시켜달란 사람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대놓고 너 소개받겠단 사람 아무도 없더라 라고 할수도 없고..
너무 참아주기 힘든거같아요 이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