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한지 꽤 오래 되었고 같이 일한지 9개월 정도 되는 여자팀원분이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셨습니다.근데 같이 일만하지 업무적인 얘기 이외에 사적인 대화는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사이도 아니구요. 이분이 결혼하고 출근하는 시점에서는 저는 퇴사하고 없는상태인데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 개인적으로 두번 다시 볼 사람도 아니라서 안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11
퇴사전 축의금 내야할까요 ?
근데 같이 일만하지 업무적인 얘기 이외에 사적인 대화는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사이도 아니구요. 이분이 결혼하고 출근하는 시점에서는 저는 퇴사하고
없는상태인데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 개인적으로 두번 다시 볼 사람도 아니라서 안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